윤회/명상/깨달음2015.07.01 14:13


앞의 글과 문맥상 상통하는 글이다.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은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시길 권한다.



옴넥도 말했듯이 UFO는 금성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고 우주의 여러 군데서 찾아 온다.

오늘은 자신의 행성을 티아우바(Thiaoouba)라고 소개한 외계인들에 의해 UFO를 타고 그 행성으로 실려가 9일간 체류하다 귀환한 한 프랑스인 농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 사람은 현재 주류 과학계에서 주장하고 있는 평행우주를 몸소 체험했으며, 빛보다도 몇 배나 빠른 장거리 UFO 여행을 체험했고, 꿈에서나 나올 듯한 황금빛으로 둘러쌓인 신비한 행성에서 키가 3미터에 달하는 거인족들과 함께 체류하며 온갖 초과학적인 신비한 경험을 겪었다.


티아우바에 사는 외계인들이 이 프랑스인을 자기 행성에 초대한 이유는?

몸으로 직접 겪은 체험을 책으로 펴내 지구인들로 하여금 영혼은 불멸이며 윤회는 존재하니 명상을 통해 영혼의 발전을 게을리 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전하기 위함이며, 또한 동시에 지구의 환경오염에 대한 경고를 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저자의 체험 수기는 Thiaoouba Prophecy라는 제목으로 호주에서 출판된 후,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 스페인, 폴란드, 독일, 스웨덴, 러시아, 포르투칼,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번역판이 나왔다. 

한글판의 원제목은 <예수의 별>이었지만 요즘 개정판이 나와 <9일간의 우주여행>이란 제목으로 바뀌었다.




티아우바인들이 저자에게 알려줘 책에 기술한 핵심 내용들은 우리의 입을 쩍 벌리게 한다.

초광속 우주여행의 원리,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 대륙과 피라밋의 비밀,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섬의 석상의 주인공, 결가부좌의 외계인과 원광,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차크라, 환경오염과 지구문명의 위기...등등 (이상 예수의 별 P.7에서 인용함)

 

책이 출간된 후, 저자는 1994년 멜버른의 한 방송에서 일단의 물리학자들과 함께 생방송 토론을 가졌으며, 저자는 이 자리에서 맹렬한 질문을 퍼붓는 학자들에게 이 책의 단 한 줄이라도 거짓이 있으면 증명해 보라고 요구했고, 그들은 답변하지 못했다고 한다.


티아우바인들은 저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영적인 지식으로 뒷받침 되지 않은 물질적 기술은 필연적으로 인류를 파멸시킨다."고 경고하며, "가장 위대한 성전은 마음속에 있다. 인간이 명상과 정신집중으로 자신의 초월자아를 통해 그 어느 때라도 창조주와 교신할 수 있는 장소는 바로 그 곳이다."라고.


명상을 통한 개개인의 영적인 발전을 강조하는 이 말은 말할 필요도 없이 옴넥이 전세계를 다니며 강연에서 주장하는 것과 똑 같다. 또한 지구상의 깨달음에 이른 많은 성자들이 설파하는 주장과도 똑 같지 않은가?


이 외에도 나의 기억으로는 <나는 금성에서 왔다>와 <예수의 별>에서 각기 주장하는 지구의 역사 및 인류의 기원, 우주와 행성의 비밀 등등 또한 서로 상치되는 것이 없이 거의 비슷하게 보인다 (만약 두 책에서 서로 모순되는 주장을 발견하게 된다면 차후 언제라도 본문에 명기하여 그들의 주장에 대한 신뢰성에 문제를 제기할 것이다).[각주:1]

수백 만년에 걸쳐 지구를 관찰하고 문명을 올바르게 유도하기 위하여 은밀하게 개입해 왔다는 그들 두 외계문명이 보는 지구의 역사는 같을 수 밖에 없어야 하고 또 같아야 하지 않겠는가?


아무튼,

티아우바(thiaoouba)를 유대인식으로 발음하면 hyehouva (여호와)로 발음된다.

눈치빠른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도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믿지 못하겠지만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이 -은하계의 다른 146명의 성자들과 함께- 지금도 그 행성에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것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고 왔다고 한다![각주:2]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일본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이 있다는 것이다. 그 사실이 공개가 되면 그 진위 여부를 둘러싸고 세계적으로 워낙 골치아픈 문제가 될 것이므로 일본 정부에서도 쉬쉬하며 감추고 있다고 하는데...못 믿으시는 분들을 위하여 사진 몇 장을 첨부한다.

나도 책을 읽고서야 일본에 예수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무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일본에 있다는 그리스도의 묘. 사진을 누르면 커집니다>


그렇다면 의문이 생길 것이다.

티아우바에 지금도 사체가 보존되어 있어 저자가 자신의 눈으로 직접 목격했다는 예수는 누구이며, 또 일본에 있는 예수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무덤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인가? 그 무덤의 주인공이 예수라면 예수는 왜 일본에 갔나?


의문이 들겠지만 이 곳에 그 해답을 밝히는 것은 여러 모로 부적당하다고 생각하여 생략한다. 하지만 책에는 저자가 주장하는 아주 흥미진진한 전말이 실려있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저자가 주장하는 그 스토리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여기서 그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옴넥도 이야기하듯이 이런 류의 이야기는 스스로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기회가 열려있는 법이니, 그다지 궁금증을 느끼지 않는 분들이 굳이 미리 알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내용이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만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란다 (영문판과 한글판 <예수의 별>에만 해당. 개정판인 <9일간의 우주여행>은 읽어보지 않아 모름)

단, 그 내용을 믿고 안 믿고는 말할 필요도 없이 각자의 자유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본문의 밑에 링크되어 있는 저자의 강연과, 금성인 발 토오를 무려 3년간이나 가까이서 직접 만나본 스트랜지스 목사의 확신에 찬 간증, 살아있는 상태로 지구에 이주온 금성 여인 옴넥의 영적인 놀라운 강연을 듣고 난 후 이들의 말이 전혀 허황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나의 이런 확신에는 내가 지금까지 읽어온 많은 책들로부터 축적되어 온 나만의 학습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외계문명과 외계인 관련 책들 및 기독교, 불교, 힌두교 등의 종교 서적 및 신화들, 깨달음에 이른 자들의 가르침을 담은 책들, 영적 및 정신과학 서적들...따로 따로일 때는 서로 번지수가 달라도 엄청나게 다를 것 같은 그들 각자의 메세지들이 독서량이 축적됨에 따라 어느 순간, 어떤 느낌으로 확 다가왔던 경험이다. 즉, 세상의 모든 종교적 가르침은 일치하며 영적, 과학적인 최신의 이론들 또한 점점 그에 맞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개인의 영성과 윤회, 色=空, 창조주와 합일하는 깨달음이다!


티아우바 방문기를 쓴 미셀이나 발 토오를 만난 스트랜지스 목사, 그리고 금성인 옴넥이 책과 강연들에서 전하는 메세지들 또한 그것들과 완벽하게 일치한다![각주:3] (오늘날의 크리스트교만 가르치는 내용이 다르긴 하나 이에 대해서는 <도마복음과 예수의 진짜 가르침>을 참조하기 바란다)


인생의 의미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드넓은 우주 속에서 나의 존재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또 영혼이 불멸이라면 인생에는 반드시 의미가 있어야만 한다.

그것이 무엇인가는 각자가 배우고 믿고 경험한 바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돈이나 출세에 목숨거는 자는 평생을 그것들에 목숨걸다가 죽을 것이요, 종교를 가진 자는 교리에 목숨걸다가 죽을 것이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자는 아무런 목적없이 그냥 살다가 죽을 것이다. 인생의 목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나의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한 번 고민해 보다가 죽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해답을 얻건 못얻건간에 진지하게 인생을 탐구하다 보면 최소한 영적으로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은 가지게 될 것이니까 말이다.


티아우바 행성 방문기에 관련된 모든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 있다.


http://www.thiaoouba.com/  ☜ 누르세요


상기 사이트에는 thiaoouba prophecy가 영어판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e-book 형태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직접 다운받아 읽어 보시길 권한다. 단, 아쉽게도 한글판은 무료 제공이 되지 않고 서점에서 책을 구입해야 한다. 영어가 되시는 분은 돈 절약도 할 겸, 가능하면 저자가 쓴 영어 원문 그대로 읽으시길 권한다.


<티아우바 홈페이지에서 각국 언어로 무료 제공되고 있는 이북들>

 

마지막으로 전세계를 돌며 열정적으로 증언하고 있는 저자의 강연 동영상을 하나 첨부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감상하시기 바란다.


                       <저자의 티아우바 행성 방문기 강연회>

총 166분 강연으로서 16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 동영상은 강연 첫 시작 부분이다. 

계속해서 감상하고 싶은 분은 동영상 화면 오른쪽 밑의 유튜브 버튼을 눌러 들어가서, 오른쪽에 나열되어 있는 동영상들 중에서 다음 순서의 것을 찾아 보시면 된다.


마지막으로, 티아우바인들이 저자에게 해준 말을 소개하며 글을 마친다. 

Believing is not enough...You need to KNOW!

(믿음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알아야 한다) 



p.s.) 본문에 사용된 모든 사진 및 그림은 내용 이해를 쉽게 할 목적으로 구글에서 인용하였습니다.

 


9일간의 우주여행 - 10점
M.J.P. 데마르케 지음, 장병걸 옮김/리베르


  1. 다만 <나는 금성에서 왔다>에서 밝히는 예수에 관한 부분은 이 책의 주장과는 다르다. 옴넥은 예수를 다윗의 환생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를 <예수의 별>에서 밝힌 내용과 곰곰 비교해 보면 서로 다른 내용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 왜냐하면 일본에서 죽었다는 예수가 바로 마리아에서 태어난 진짜 예수이니, 그가 다윗의 환생이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일본에서도 진리를 전했던 것처럼 보이는데, 오늘날까지도 신도마을 사람들은 매년 그의 무덤이라고 알려진 봉분 앞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모든 의식과 기억, 교육받은 내용을 간직한 채, 살아있는 금성인의 몸으로 지구에 온 옴넥이 주장하는 것이니 이는 그녀가 금성에 있었을 때 들었던 얘기였음이 틀림없을 것이다. 아무튼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본문으로]
  2. BBC에서 1972년에 방송한 '예루살렘의 잃어버린 보물'이란 다큐를 만든 작가가 쓴 <성혈과 성배(한글판, 자음과모음 출판사刊> p.232 밑에 보면 각주 형식으로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메로빙거 왕가의 사람들이 외계인이었다는 좀 믿기 어려운 주장을 폈기 때문이다..." 이 주석은 제라르 드 세드라는 사람이 쓴 책에 나와있는 구절을 비판적으로 인용한 것이며, <성혈과 성배>의 작가는 당연히 이것을 믿지 않는다고 표현한 것이다. 어쨌거나 예수의 혈통이라고 일각에서 주장하는 메로빙거 혈통이 사실은 외계인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은 에리크 뮈제르라는 남자가 가진 문서에 즐거가 기록되어 있으며 제자르 드 세드는 그 기록을 직접 검토까지 하였다고 주장한다. 참고로, <성혈과 성배>는 댄 브라운이 <다빈치 코드>를 쓸때 아이디어를 가져온 책으로 알려져 있으며, 댄 브라운은 이 일로 <성혈과 성배> 작가들로부터 표절로 고소를 당한 바 있다. [본문으로]
  3. 특이하게도 기독교 목사인 스트랜지스 목사는 발 토오를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인인 천사로 생각하고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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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박한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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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글을 정리를 잘 해놓으셨군요. 많은 도움과 지식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40년 전에 읽었던 "화성인은 살아있다", 죠지 아담스키가 쓴 "나는 금성인을 만났다"하는 책이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읽어보고 싶군요ㅎ

    2015.12.13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아담스키의 책은 저도 읽었고 집에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담스키는 저 책으로 인해 세간의 온갖 비난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죽을 때까지 꿋꿋하게 주장을 굽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했죠.. 가끔 들르셔서 부족한 점 있으면 가르침 주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2015.12.26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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