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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외여행

호주 사진여행기-시드니

by 소박한 독서가 2010. 5. 29.

Perth에서 다시 대륙을 가로질러 시드니로 왔다.

참 맹구같이 시간만 잡아먹는 여행을 하고있다라는 생각~~

이래서 사전의 꼼꼼한 준비가 필요한건데...아무튼~~

처음으로 온 곳이 이곳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이다.



설악산에도 있는 저것타고 내려간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원주민 모델이다.

이 분이 생긴건 이래도 일년에 반은 비행기 1등석 타고 다니면서 호주의 관광홍보를 하고 다닌단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곤돌라 타고 내려가며 찍은 바위.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루마운틴의 전경이다.

보이진 않지만 저 안에 옛날 요새도 있다.



시드니만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한번 찍어보고...요즘엔 어딜가나 중국계 관광객들이 엄청 많다.

70~80년대는 일본인, 구십년대와 이천년까지는 한국인들이 세계를 휩쓸고 다녔다면 요즘은 중국인들이 세계 관광지를 휩쓸고 다닌다. 이 분들도 홍콩에서 온 관광객들이다



유명한 다리인데..위에 걸어서 넘어가는 사람들이 보인다.

저길 걸어갈려면 돈내고 가야한다.



오페라하우스.


배를 타고 시드니만을 한바퀴돌 생각이다.

저 배가 내가 타고갈 배.



멋지긴 하다. 

시드니는 바다에서 가까울수록 건물층이 낮고 육지안으로 들어갈수록 높단다.

스카이라인을 살리기 위해 시에서 실시하는 정책이며 그렇지 않으면 아예 건축허가가 나질 않는단다.



정말 바닷가의 건물들은 다 키가 낮다.


호주의 깃발을 넣어서 한 컷~


어디선가 많이 본 풍경이다.^^

멀리서 잡은 시드니 전경.


줌으로 당겨본 몇 컷.


저 유람선도 참 이쁘네..도시의 이미지랑 잘 어울린다.


바다에서 본 오페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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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안다★ 2010.05.29 23:30 신고

    좋네요~시드니 사진들...
    바다쪽으로 면한 건물들을 낮게 짓는 정책은 참 좋은 정책같아요.
    한강변으로도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지 않았다면
    훨씬 더 보기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답글

  • 그렇죠? 저도 같은 생각을 했답니다~ㅎㅎ
    좋은 일요일밤 되세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6.21 17:48

    경치가 상당히 수려한데요?
    낮에도 이런 절경을 선사해주는데 야경을 어떨까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