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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자료

유명한 추리 서스펜스 작가들 정리1 (작업중)

by 소박한 독서가 2018. 4. 15.


<주의> 스크롤 압박이 조금 있습니다.

참고1) 제목 뒤의 별 점수는 개인적인 평가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참고하고 싶은 분을 위한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저는 별점이 후한 편이라 맹신하면 사기당할 확률이 아주 높으니 참고하시길. 읽은 책은 많으나 확실하게 기억하는 것만 별점 매김. (★★★★★ 감동/감탄/눈물/오래가는 여운 ★★★★ 재미있군~읽기를 잘 했다. ★★★ 만족도 불만족도 아님 ★★ 별로 ★ 이런 것도 소설이냐?)

참고2) 고인이 된 작가들의 배열 순서는 작가의 사망년 기준, 생존 작가는 생년순입니다.

참고3) 제목 밑의 영상 포스터는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붙인 것입니다. 가급적 1970년대 이후로 제작된 것만 선정하되 이전의 것은 포스터 옆에 제작연도를 밝힘. 노란 형광펜 칠한 것은 보유중인 영상물 식별 표시임.


정리한 작가 : 에드거 앨런 포/에밀 가보리오/아서 코난 도일/S.S.반 다인/모리스 르블랑/레이먼드 챈들러/얼 스탠리 가드너/아가사 크리스티/존 딕슨 카/요코미조 세이시/엘러리 퀸/로스 맥도널드/조르주 심농/마쓰모토 세이초/해롤드 로빈스/톰 클랜시 (2019.04.19 현재)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 ( ~1849)
현대 추리소설의 창시자라 불리며 탐정 소설의 효시인 <모르그가의 살인 사건>을 쓴 작가. 탐정의 시조인 오귀스트 뒤팽이 세 편의 작품에서 활약한다. 국내에서는 하늘연못과 코너스톤에서 그의 전집이 출간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코너스톤판 보유. 하늘연못판은 번역의 품질에 문제가 많고, 코너스톤판 역시 번역이 완전하지는 않으나 원전에서 직접 번역한 것이라 하늘연못판보다는 낫다는 평이다[각주:1][각주:2].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 리스트

<미스터리편>
모르그가의 살인
마리 로제 미스테리
도둑맞은 편지
황금 벌레
병 속의 수기
폭로하는 심장
범인은 너다
군중 속의 남자
누더기 산 이야기
에이러스와 차미언의 대화

<공포편>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리지아
적사병 가면
M. 발테마르 사건의 진실
윌리엄 윌슨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지다
나몬틸라도 술통
함정과 진자
직사각형 상자
생매장
모렐라
절름발이 개구리
메첸거슈타인
베레니스
밀회
심술요정

<환상편>
환스 팔의 환상모험
천일야화의 천두 번째 이야기
요정의 섬
페스트 왕
종탑 속의 악마
엘레오노라
타원형 초상화
아른하임의 영토
렌더의 별장
풍선 장난
모노스와 우나의 대화
말의 힘
최면의 계시
폰 켐펠렌과 그의 발견
그림자-우화
침묵-우화
하나인 네 짐승, 낙타표범
호흡 상실

<풍자편>
사기술
비지니스 맨
타르 박사와 페더 교수의 치료법

안경
작은 프랑스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
일주일에 세 번 있는 일요일
소모된 남자
싱검 밥 명인의 문학 인생
블랙우드식 기사 작성법
곤경
X투성이 글
떠받들기
멜론타 타우타
미라와 나는 대화
스핑크스
봉봉
기괴 천사
악마에게 머리를 걸지 마라
오믈렛 공작
현혹
예루살렘 이야기

<모험편>
아서 고든 핌 이야기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


소스 : 코너스톤 완역질 목차에서 인용.



에밀 가보리오Émile Gaboriau ( ~1873)
세계 최초의 장편 추리소설 작가. 르콕 형사가 출현하는 5편의 작품을 남기고 젊은 나이로 아깝게 파리에서 병사한다. 홈즈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국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뒤팽과 홈즈를 이어주는 고전 추리소설 작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작품 발표 순서

르루쥬 사건 (1866)[각주:19]
File No.113 (1867)[각주:20]
The Mystery of Orcival (1867)
Slaves of Paris (1868)
르콕 탐정 (1869) - ★★☆

★한글명은 국내 발간작이다.

출처 : wikipedia, 나무위키, 밑의 사진은 Yes24.




아서 코난 도일Arthur Conan Doyle ( ~1930)
유명한 셜록 홈즈를 창조한 영국 작가. 굳이 설명이 필요없으니 생략. 국내에 많은 번역본들이 있는데 제각기 일장일단이 있으니 선택시 참고할 것. 개인적으로는 번역의 질에서 매니아 층들이 많이 추천하는 시간과 공간사 전집을 보유하고 있다[각주:21]. 독서는 작품 발표 순서와 사건 발생 순서 중에서 취향대로 읽으면 될 것이다[각주:22]. 아가사 크리스티가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를 읽고 반해서 추리소설 작가가 되었다는 설도 있다.

코난 도일의 작품 발표 순서

주홍색 연구 (1887) ★★★★★

4명의 기호 (1890) ★★★★
셜록 홈즈의 모험 (1892) ★★★☆
셜록 홈즈의 회상 (1894) ★★★☆
바스커빌의 개 (1901)[각주:23] ★★★
셜록 홈즈의 귀환 (1905) ★★★
공포의 계곡 (1915) ★★★☆
셜록 홈즈의 마지막 인사 (1917) ★★★
셜록 홈즈의 사건집 (1927)


사건 발생 순서 (시간과 공간사 1권 '공포의 계곡'에 실린 부록에 따름)
글로리아 스콧 (1874, 회상)
머스그레브가의 의식 (1879, 회상)
주홍색 연구 (1881)
얼룩 끈(1883, 모험)
입원환자 (1886, 회상)
독신귀족 (모험)
제 2의 얼룩 (귀환)
라이게이트의 대지주 (1887, 회상)
보헤이마의 스캔들 (모험)
입술이 비뚤어진 남자 (모험)
다섯 개의 오렌지 씨 (모험)
신랑의 정체 (모험)
빨강머리 연맹 (모험)
죽어가는 탐정 (인사)
블루 카번클 (모험)
공포의 계곡 (1888)
누런 얼굴 (회상)
그리스어 통역 (회상)
네 명의 기호
배스커빌의 개
너도밤나무 숲 (1889, 모험)
보스콤 계곡 미스터리 (모험)
주식 중개인 (회상)
해군 조약 (회상)
종이 상자 (인사)
기사의 엄지 손가락 (모험)
등이 굽은 남자 (회상)
위스테리아 롯지 (1890, 인사)
실버 블레이즈 (회상)
버릴 코로넷 (모험)
마지막 사건 (1891, 회상)
빈집의 모험 (1894, 귀환)
금테 코안경 (귀환)
세 학생 (1895, 귀환)
외로운 사이클리스트 (귀환)
블랙 피터 (귀환)
노우드의 건축업자 (귀환)
브루스 파팅튼 설계도 (인사)
수수께끼의 하숙인 (1896, 사건)
뱀파이어 (사건)
쓰리 쿼터의 실종 (귀환)
아베이 농장 (1897, 귀환)
악마의 발 (인사)
춤추는 인형 (1898, 귀환)
퇴직한 물감장사 (사건)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튼 (1899, 귀환)
여섯 개의 나폴레옹 (1900, 귀환)
소어 다리 (사건)
프라이어리 스쿨 (1901, 귀환)
쇼스콤 올드 플레이스 (1902, 사건)
세 명의 가리데브 (사건)
레디 프랜시스 커팩스의 실종 (인사)
유명한 의뢰인 (사건)
레드 서클 (인사)
창백한 병사 (1903, 사건)
세 박공의 집 (사건)
마자린의 보석 (사건)
기어다니는 남자 (사건)
사자 갈기 (1909, 사건)
마지막 인사 (1914, 인사)


S.S. 반 다인S.S. Van Dine ( ~1939)

<추리 소설 작법 20법칙[각주:29]>을 제창한 작가. 그가 제안한 규칙들은 오늘날 거의 지켜지지 않지만 여전히 추리소설 작가들의 지침서가 되고 있다. 생전 12편의 작품을 남겼고 30여 편이 넘는 영화로 제작되었다. 비평가에 따라서는 그의 대표작이 바뀌기도 하는데 대체적으로 뒤에 출시되는 작품일수록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범인을 잡는데 독자와 공정한 두뇌싸움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앨러리 퀸과 함께 도전하기 좋은 작가이다.

반 다인의 작품발표 순서[각주:30]

<장편>
벤슨 살인사건(1926) ★★☆
카나리아 살인사건(1927) ★★☆ 
그린 살인사건(1928)
비숍 살인사건(1929)
딱정벌레 살인사건(1930)
케늘 살인사건(1933)
드래곤 살인사건(1934)
카지노 살인사건(1934)
가든 살인사건(1935)
유괴 살인사건(1936)
그레이시 앨런 살인사건(1938)
겨울 살인사건(1939)

<단편>
The Scarlet Nemesis
A Murder in a Witches' Cauldron
The Man in the Blue Overcoat
Poison
The Almost Perfect Crime
The Inconvenient Husband
The Bonmartini Murder Case
Fool!
Germany's Mistress of Crime


참고: 나무위키, Wikipedia Japan



모리스 르블랑Maurice-Marie-Émile Leblanc ( ~1941)
뤼팽의 작가. 코난 도일의 허락도 받지 않고 자신의 작품 속에 무단으로 셜록 홈즈를 등장시켜 뤼팽의 장난감으로 만드는 우를 범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더 좋은 평판을 받고 있을 작가[각주:31]. Arte와 황금가지, 코너스톤 등 여러 곳에서 완역본 전질이 나와 있다. 

진정한 뤼팽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저명한 번역가 성귀수씨가 통째로 1인 번역을 한 Arte판이 유일한 선택이다[각주:32]. 하지만 살짝 눈쌀이 찌푸려질 정도로 지나치게 비싼 책값이 단점

개인적으로는 양심적인 가격과 뤼팽 애호가들의 감수를 통해 작품 전반에 걸쳐 큰 실수나 두드러진 흠없이 비교적 무난한 번역을 이룩해 낸 코너스톤도 괜찮다고 생각. 하지만 집단번역의 한계상 역시 Arte판에 비하면 한참 역부족이다.

모리스 르블랑의 작품 발표 순서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1907) ★★☆

아르센 뤼팽 대 셜록 홈즈(1908) ★★★

-금발 여인

-유대식 등잔

기암성(1909) ★★★

813(1910) ★★★

수정마개(1912) ★★★

아르센 뤼팽의 고백(1913) ★★★

포탄 파편(1916) ★★★

황금 삼각형(1918) ★★☆

30개의 관(1919) ★★★

호랑이 어금니(1921) ★★☆

8번의 시계 종소리(1923)

칼리오스트로 백작 부인(1924)

초록 눈동자의 아가씨 외(1927)

-초록 눈동자의 아가씨

-암염소 가죽을 두른 사나이

바네트 탐정 사무소(1928)

미스테리한 저택(1929)

바리바 외(1931)

-바리바

-에메랄드 반지

개의 미소를 지닌 여인(1933)

사교계 단속반 형사 빅토르(1933)

칼리오스트로 백작 부인의 복수(1935)

아르센 뤼팽의 수십 억 달러(1939)

아르센 뤼팽의 마지막 사랑(?)




레이먼드 챈들러Raymond Thornton Chandler (~1959)
하드보일드계의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미국 작가. 51세의 늦은 나이로 첫 장편 <빅 슬립>을 출시하여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뛰어 올랐다. 일본의 무라카미 하루키는 챈들러의 <기나긴 이별>을 12번이나 읽었다고 했으며, <7년의 밤>으로 유명한 정유정 작가는 데뷔 전 독학으로 챈들러의 작품을 되풀이해 읽으며 그의 문체를 배웠다고 한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다. 여자들이 홈즈보다도 더 좋아한다는 필립 말로 탐정의 멋진 활약을 볼 수 있다. 북하우스 판은 한 사람의 번역가가 전부 번역하여 일관성이 좋다는 평이다[각주:33]. 얼마 전 모 온라인 이북 서점에서 초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기회를 이용하여 국내 발간작들을 전권 보유하는데 성공했다.

 
<레이먼드 챈들러의 작품 발표 순서 - 장편만>

거대한 잠 (1939)

안녕, 내 사랑 (1940)

하이 윈도 (1942)
호수의 연인 (1943)
리틀 시스터 (1949)
기나긴 이별 (1954)

Playback (1958)
Poodle Springs (1959) -미완의 원고를 로버트 파커가 1989년 완성.


단편은 생략.

(출처 : 위키백과)




얼 스탠리 가드너Erle Stanly Gardner ( ~1970)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봤을 유명한 페리 메이슨 시리즈물의 작가. 세계적으로 3.2억 부가 넘는 책이 팔렸고 지금까지도 영화와 드라마로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다. 국내에는 동서 미스터리 북스와 해문에서 그의 작품들이 몇 권 번역되어 있지만, 아가사 크리스티보다 많은 85권에 달하는 페리 메이슨 시리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소개된 작품은 빈약하리만치 극소수이다.[각주:34] 관심있는 분은 페리메이슨 시리즈에 관한 소설, 영화, 만화, 드라마, DVD 등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는 아래 사이트를 링크타고 가서 보시기 바람.






아가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 ( ~1976)[각주:35]
워낙 유명하니 마찬가지로 설명은 생략. 해문출판사와 황금가지에서 그녀가 평생 발표한 80권을 전부 담은 정식판 전집이 나와 있으며 나의 책장에도 해문 전집 한 질이 꽂혀 있다. 해문판은 시작은 해적판이었지만 나중에 정식 판권을 획득해 완결했다고 한다. 둘 중 어느 것이건 유명한 작품들이 무수히 포진해 있으니 추리 소설을 좋아 한다면 일독을 권한다. 시리즈는 번호순대로 읽어도 되나 그녀의 작품을 온전히 즐기려면 가급적 아가사의 작품 발표 순서대로 읽기를 권한다. 순서를 바꿔 읽으면 다채로운 잔재미를 놓치게 된다. (예: 터펜스와 토미가 친구→연인→결혼으로 발전하는 과정 등). 개인적으로는 해문판의 번역의 질을 떠나서 서가에 꽂힌 아가사의 전집을 쳐다보는 것 만으로도 뿌듯하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발표 순서-해문출판사 기준[각주:36]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1920)[각주:37] ★★★

비밀결사(1922) ★★★

골프장 살인사건(1923)[각주:38]

갈색옷의 사나이(1924)

포와로 수사집(1924)[각주:39]

침니스의 비밀(1925)

애크로이드 살인사건(1926)[각주:40]

빅포(1927)[각주:41]

푸른 열차의 죽음(1928)[각주:42]

세븐 다이얼즈 미스터리(1929)

부부 탐정(1929)

패배한 개(1929)[각주:43]

목사관 살인사건(1930)[각주:44]

수수께끼의 할리퀸(1930)

헤이즐무어 살인사건(1931)

엔드하우스의 비극(1932)[각주:45]

화요일 클럽의 살인사건(1932)

13인의 만찬(1933)

죽음의 사냥개(1933)[각주:46]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1934)[각주:47] ★★★★

리스터데일 미스테리(1934)

부메랑 살인사건(1934)

명탐정 파커파인(1934)

3막의 비극(1935)[각주:48]

구름 속의 죽음(1935)[각주:49]

ABC 살인사건(1935)[각주:50]

메소포타미아의 살인(1936)[각주:51]

테이블 위의 카드(1936)[각주:52]

죽은 자의 거울(1937)[각주:53]

벙어리 목격자(1937)[각주:54]

나일강의 죽음(1937)[각주:55]

죽음과의 약속(1938)[각주:56]

크리스마스 살인(1938)[각주:57]

위치우드 살인사건(1939)

리가타 미스테리(1939)[각주:58]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1939) ★★★★

삼나무 관(1940)[각주:59]

애국살인(1940)[각주:60]

백주의 악마(1941)[각주:61]

N 또는 M(1941)

서재의 시체(1942)[각주:62]

회상 속의 살인(1943)[각주:63]

움직이는 손가락(1943)[각주:64]

0시를 향하여(1944)

마지막으로 죽음이 온다(1945)

잊을 수 없는 죽음(1945)

할로 저택의 비극(1946)[각주:65]

헤라클레스의 모험(1947)[각주:66]

파도를 타고(1948)[각주:67]

검찰측의 증인(1948)

비뚤어진 집(1949)

쥐덫(1950)[각주:68]

예고살인(1950)[각주:69]

바그다드의 비밀(1951)

맥긴티 부인의 죽음(1952)[각주:70]

마술살인(1952)[각주:71]

장례식을 마치고(1953)[각주:72]

[각주:73]

주머니 속의 죽음(1953)[각주:74]

죽음을 향한 발자국(1954)

히코리 디코리 살인(1955)[각주:75]

죽은 자의 어리석음(1956)[각주:76]

패딩턴발 4시 50분(1957)[각주:77]

[각주:78]

누명(1958)

비둘기 속의 고양이(1959)[각주:79]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1960)[각주:80]

창백한 말(1961)[각주:81]

깨어진 거울(1962)[각주:82]

4개의 시계(1963)[각주:83]

카리브해의 비밀(1964)[각주:84]

버트램 호텔에서(1965)[각주:85]

세 번째 여자(1966)[각주:86]

끝없는 밤(1967)

[각주:87]

엄지 손가락의 아픔(1968)

할로윈 파티(1969)[각주:88]

프랑크푸르트행 승객(1970)

복수의 여신(1971)[각주:89]

코끼리는 기억한다(1972)[각주:90]

운명의 문(1973)

커튼(1975)[각주:91]

잠자는 살인(1976)[각주:92]



아가사 크리스티의 <미스 마플 시리즈> 드라마 간단 정리 (1970년대 이후~)


1세대 미스 마플 (1980, 영국) - Angela Lansbury  

작품 : 깨어진 거울


2세대 미스 마플 (1983,1985) - Helen Hayes

출연 작품 ▶ 

마술살인/카리브해의 비밀


3세대 미스 마플 (1984~1992, BBC) - Joan Hickson

출연 작품 ▶ 

시리즈 1 : 서재의 시체/움직이는 손가락/예고살인/주머니 속의 죽음

시리즈 2 : 목사관 살인사건/잠자는 살인/버트램 호텔에서/복수의 여신

시리즈 3 : 패딩턴발 4시 50분/카리브해의 비밀/마술살인/깨어진 거울


4세대 미스 마플 (2004~2007) - Geraldine McEwan

출연 작품 ▶ 

누명/버트램 호텔에서/복수의 여신/0시를 향하여/헤이즐무어 살인사건/엄지 손가락의 아픔/움직이는 손가락/잠자는 살인/예고살인/패딩턴발 4시 50분/목사관 살인사건/서재의 시체


5세대 미스 마플 (2008~2013) -Julia McKenzie

출연 작품 ▶ 

끝없는 밤/그린쇼의 어리석음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中)/카리브해의 비밀/창백한 말/푸른 제라늄 (화요일 클럽의 살인사건中)/침니스의 비밀/깨어진 거울/마술살인/부메랑 살인사건/예고살인/주머니 속의 죽음



 참고 : IMDB


한국의 미스 마플 드라마



헐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김윤진이 나오는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이다. <미스 마>는 <미스 마플>에서 따 온 이름이라고 한다. 2018년 작품. 총 32편. 아직 보지 않아서 논평은 생략. 


존 딕슨 카John Dickson Carr ( ~1977)

마법이나 유령이 등장하는 등 비현실적인 설정때문에 지금은 영미권에서는 거의 잊혀진 작가가 되었지만, 밀실 트릭에 관한 한 아직도 그를 능가하는 작가가 없을 만큼 밀실살인 트릭의 대가이다. <The Plague Court Murders(1934)><모자 수집광 사건(1933)><3개의 관(1935, 원작은 The Hollow Man으로도 불린다)><유다의 창(1938)><황제의 코담배 케이스(1942)> 등 추리소설 팬에게 필독서로 꼽힌다.

작품 발표 순서

<방리 방코랭 시리즈>
밤에 걷다, 감미로운 초대 (원제: It Walks by Night, 1930)
The Lost Gallows (1931)
해골성 (1931)
The Corpse in the Waxworks (1932)
The Four False weapons (1937)

<기드온 펠 시리즈>
마녀가 사는 집 (1933)
모자 수집광 사건 (1933)
The Eight of Swords (1934)
장님 이발사의 비밀 (1934)
Death Watch (1935)
세 개의 관 (1935)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 (1935)
죽은 자는 다시 깨어난다 (1938)
구부러진 경첩 (1938)
초록 캡슐의 수수께끼 (1939)
The Problem of the Wire Cage (1939)
The Man Who Could Not Shudder (1940)
연속살인사건 (1941)
Death Turns the Table (1941)
Till Death Do Us Part (1944)
He Who Whispers (1946)
The Sleeping Sphinx (1947)
Below Suspicion (1949)
The Dead Man's Knock (1958)
In Spite of Thunder (1960)
The House at Satan's Elbow (1965)
Panic in Box (1966)
Dark of the Moon (1967)

<헨리 메리베일 시리즈>
The Plague Court Murders (1934)
The White Priory Murders (1934)
The Red Widow Murders (1935)
The Unicorn Murders (1935)
The Magic Lantern Murders (1936)
The Peacock feather Murders (1937)
유다의 창 (1938)
Death in Five Boxes (1938)
The Reader is Warned (1939)
And so to Murder (1940)
Nine and Death Makes Ten (1940)
Seeing is Believing (1941)
The Gilded Man (1942)
She Died a Lady (1943)
He Wouldn't Kill Patience (1944)
The Curse of the Bronze Lamp (1945)
My Late Wives (1946)
The Skeleton in the Clock (1948)
A Graveyard to Let (1949)
Night at the Mocking Widow (1950)
Behind the Crimson Blind (1952)
The Cavalier's Cup (1953)

<역사 미스테리>
Devil Kinsmere (1934)
The Murder of Sir Edmund Godfrey (1936)
The Bride of Newgate (1950)
벨벳의 악마 (1951)
Captain Cut-Throat (1955)
Fear is the Same (1956)
Fire, Burn! (1957)
Scandal at High Chimneys (1959)
The Witch of the Low-Tide (1961)
The Demoniacs (1962)
Most Secret (1964)
Papa La-Bas (1968)
The Ghosts' High Noon (1969)
Deadly Hall (1971)
The Hungry Goblin (1972)

<기타>
Poison in Jest (1932)
The Bowstring Murder (1934)
화형법정 (1937)
The Third Bullet (1937)
황제의 코담배 케이스 (1942)
The Nine Wrong Answers (1952)
Patrick Butler for the Defence (1956)

<단편집>
기묘한 사건사고 전담반 (1940)
Dr. Fell, Detective and Other Stories (1947)
The Third Bullet and Other Stories (1954)
The Men Who Explained Miracles (1963)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합작, 1954)

<평전>
The Life of Sir Arther Conan Doyle (1949)


★출처 : 나무위키, 알라딘
★한글명은 국내 출시작임 (2019.04 현재).



요코미조 세이시横溝 正史 ( ~1981)
3대 탐정만화[각주:94] 중의 하나이자 내가 좋아하는 만화인 '소년탐정 김전일'에서 주인공 김전일이 사건을 풀기 전에 '나의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라는 대사를 읊조리는데, 그 할아버지가 바로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들 안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긴다이치 코스케> 탐정이다[각주:95]. 만화 작가가 주인공의 할아버지를 긴다이치로 설정할 만큼 요코미조의 작품들이 일본에서 독보적으로 유명하다는 뜻. 거의 80편이 넘는 작품을 썼지만 아쉽게도 국내에 번역된 그의 작품은 10여 편이 조금 넘을 뿐이다. 그 중에서도 데뷔작인 <혼진 살인사건(1946)>을 비롯해 <이누가미 일족><팔묘촌><옥문도>등은 추리소설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 그의 작품들은 전반적으로 음산하고 괴기스러워 일부는 공포소설로도 분류하기도 하나 분명히 추리소설의 틀을 지키고 있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 목록 (긴다이치 코스케가 등장함)-2019.04 현재

혼진 살인사건

도르래 우물은 왜 삐걱거리나
백일홍 나무 아래
옥문도

흑묘정 사건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

여왕벌

삼수탑
이누가미 일족

박쥐와 괄태충
살인귀
흑난초 아가씨
밤 산책
팔묘촌

데스마스크
여괴물
까마귀
유령극장
호수 바닥의 진흙
죽지 않는 나비
살아난 데스마스크
미로의 신부
유령남자
화원의 악마
타락한 천녀
신기루 섬의 정열
잠자는 신부
흡혈나방
폐원의 귀신
독화살
밀랍미인
검은 날개
사신의 화살
마녀의 달력
어둠 속의 고양이
꿈 속의 여인
일곱 개의 가면
미로장의 참극
화려한 야수
트럼프대 위의 목
안개 속의 여인
여인의 결투
진흙 속의 여인
가방 속의 여인
거울 속의 여인
우산 속의 여인
옥중의 여인
카가미가우라의 살인
대여 보트 13호
악마의 공놀이 노래

호중미인
중국부채의 여인
문 그림자의 여인
악마의 강탄제
동굴 속의 여인
관 속의 여인
불의 십자가
붉은 빛의 여인
눈동자 속의 여인

스페이드의 여왕
장미의 별장
악마의 총아
향수 동반자살
안개의 산장
인면창
암거머리
백과 흑
악마의 백순보
해시계 속의 여인
엽기 시말서
밤의 흑표범
고양이 관
박쥐남자
가면무도회
병원 고개의 목매달아 죽은 이의 집

악령도

★ 밑줄 친 부분은 국내에서 발간된 작품임

출처 : 나무위키



엘러리 퀸Ellery Queen ( ~1982)

많은 사람들이 여자로 잘못 알고 있는 추리소설 작가. 범인 찾기 게임에서 독자와의 공정한 게임을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실제로 소설 속에서 작가가 범인을 지목하기 전에 모든 단서는 독자에게 이미 제공되고 있다. 작가와 진정한 추리 대결을 벌이고 싶은 독자들에게 딱 맞는 작가! 출처는 불분명하나 <Y의 비극>은 흔히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윌리엄 아이리쉬의 <환상의 여인>과 더불어 세계 3대 추리소설로 꼽히기도 한다[각주:96]. 여러 출판사에서 간행중이나 앨러리 퀸을 전문적으로 출간중인 검은숲이 좋다는 평이다.

  

소설 발표 순서

로마 모자의 비밀(1929)
프랑스 파우더의 비밀(1930)
네덜란드 구두의 비밀(1931)
그리스 관의 비밀(1932)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1932)
미국 권총의 비밀(1933)
샴 쌍둥이의 비밀(1933)
중국 오렌지의 비밀(1934)
스페인 곶의 비밀(1935)
신의 등불(1935)
중간 지대(1936)
The Door Between(1937)
The Devil to pay(1938)
트럼프 살인사건(1938)
용의 이빨(1939)
There Was an Old Woman aka. 
The Quick and the Dead(1943)
꼬리 아홉 고양이(1949)

악의 기원(1951)
The Scarlet Letters(1953)
The Glass Village(1954)
Inspector Queen's Own Case(1956)
최후의 일격(1958)
The Player On The Other Side(1963)
...and on the Eighth Day(1964)
The Fourth Side Of The Triangle(1965)
A Study In Terror(1966)
Face to Face(1967)
The House Of Brass(1968)
Cop Out(1969)
The Last Woman In His Life(1970)
A Fine And Private Place(1971)

라이츠빌 시리즈
재앙의 거리(1942) → 폭스 가의 살인(1945) → 열흘 간의 불가사의(1948) → 더블, 더블(1950) → 킹은 죽었다(1952)

단편집
엘러리 퀸의 모험(1934) → 엘러리 퀸의 새로운 모험(1940) → The Case Book Of Ellery Queen(1945) → 범죄 캘린더(1952) → 퀸 수사국(1955) → Queens Full(1966) → Q.E.D.(1968)

버너비 로스오 쓴 소설
X의 비극(1932) → Y의 비극(1932) → Z의 비극(1933) → 드루리 레인 최후의 사건(1933)

- 출처 : 위키백과 엘러리 퀸 페이지



로스 맥도널드Ross MacDonald (~1983)
범죄소설로 20세기 중반의 주요 소설가 중의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 미국의 스릴러 작가. 간결하고 하드보일드한 문장으로 레이먼드 챈들러 스타일의 아성을 잇고 있다. 단순히 범죄를 다루는 것이 아닌, 범죄의 동기를 유발한 정신심리적인 면을 깊이있게 파헤쳐 범죄 소설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립탐정 류 아처가 등장하는 시리즈가 특히 유명하다.

로스 맥도널드의 작품 발표 순서 - 한글명은 국내 출시작임 (2019.04현재).


<류 아처 탐정이 등장하는 장편>

움직이는 표적 (1949)[각주:97]
The Drowning Pool (1950)[각주:98]

The Way Some People Die (1951)
The Ivory Grin (aka Marked for Murder) (1952)
Find a Victim (1954)
The Barbarous Coast (1956)
The Doomsters (1958)
The Galton Case (1959)
위철리가의 여인 (1961)[각주:99]
The Zebra-Striped Hearse (1962)
소름 (1964)
The Far Side of the Dollar (1965)[각주:100]
블랙 머니(1966)
The Instant Enemy (1968)
The Goodbye Look (1969)[각주:101]
지하인간 (1971)[각주:102]
Sleeping Beauty (1973)
The Blue Hammer (1976)
The Archer Files, The Complete Short Stories of Lew Archer Private Investigator.


<류 아처 탐정이 등장하는 단편>

The Name is Archer (1955)
Lew Archer : Private Investigator (1977)
Strangers in Town (2001)

그 외의 작품들 생략함.

Source : Wikipedia


조르주 심농Georges Joseph Christian Simenon ( ~1989)
전세계 60개국 이상에 5억 권 이상이 팔렸다는 매그레 반장 시리즈물의 작가. 알베르토 까뮈가 조르주가 없었다면 <이방인>을 쓸 수 없었을거라고까지 극찬했던 작가이며, 총 103편에 이르는 매그레 시리즈는 극장판과 TV용으로 수백 회에 걸쳐 반복하여 만들어졌다. 그의 작품에서 매그레 반장은 정통 추리 기법을 넘어 인간의 성격과 심리를 파악해 범인을 잡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며, 혹자는 아르센 뤼팽, 셜록 홈즈와 더불어 매그레 반장을 추리소설에서 가장 사랑받는 3대 주인공으로 꼽기도 한다. 조르주를 탐정 소설을 진정한 문학으로 승화시킨 유일한 작가라고 평하는 사람도 있다.[각주:103] 열린 책들에서 조르주 심농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었지만 매출부진 탓인지 21권에서 멈춘 것 같다. 아쉬운 일이다. 모 온라인 서점에서 초저렴 할인 기회를 이용하여 국내 발간작 전권을 전자책으로 보유하는데 성공.



매그레 시리즈의 순서 (매그레=M으로 약칭)

수상한 라트비아인(1931)
갈레씨, 홀로 죽다(1931)
생폴리엥에 지다(1931)
프로비당스 호의 마부(1931)
누런 개(1931)
교차로의 밤(1931)
네덜란드 살인사건(1931)
테르누바의 약속(1931)
타인의 목(1931)
게물랭의 댄서(1931)
센 강의 술집(1931)
창가의 그림자(1932)
생 피아크르 사건(1932)
M와 플랑드르인(1932)
베르주라크의 광인(1932)
안개의 항구(1932)
리버티 바(1932)
제1호 수문(1933)
M(1934)
마제스틱 호텔의 지하(1942)
판사의 집(1942)
세실이 죽었다(1942)
피크피스 드림(1944)
펠리시가 여기 있다(1944)
시체 형사(1944)
M 화나다(1947)
뉴욕의 M(1947)
M와 그의 죽음(1948)
M의 휴가(1948)
M의 첫 수사(1949)
내 친구 M(1949)
M와 검시관(1949)
M와 노부인(1950)
마담 M의 친구(1950)
M의 기억(1951)
피크라트 술집의 M(1951)
M와 아파트(1951)
M와 키 큰 창녀(1951)
M와 로뇽과 깡패들(1951)
M의 권총(1952)
M와 벤치의 사나이(1953)
M, 두려워 하다(1953)
M, 실수하다(1953)
학교에 간 M(1954)
M와 죽은 여인(1954)
M와 장관(1955)
M와 머리없는 시체(1955)
M, 덫을 놓다(1955)
M의 실패(1956)
M, 삶을 즐기다(1957)
M, 여행을 떠나다(1958)
M의 양심의 가책(1958)
M와 고집센 목격자들(1959)
M의 비밀(1959)
중죄 재판소의 M(1960)
M와 늙은이들(1960)
M와 게으른 도둑(1961)
M와 용감한 사람들(1962)
M와 토요일의 손님(1962)
M의 분노(1963)
M와 거지(1963)
M와 유령(1964)
M, 자신을 지키다(1964)
M의 인내심(1965)
M와 나후르 사건(1966)
M의 도둑(1967)
비시의 M(1968)
M, 망설이다(1968)
M의 옛친구(1968)
M와 살인자(1969)
M와 와인상(1970)
M와 미친 여자(1970)
M와 고독한 사나이(1971)
M와 밀고자(1971)
M와 샤를씨(1972)


- 출처 : 위키백과 조르주 심농 페이지
- 밑줄친 작품들은 2018/04 현재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어 있다.[각주:104]
- 같은 해에 출간된 작품들끼리의 선후 순서는 알 수 없으나 열린책들의 간행 순서 또한 위의 (위키백과의) 도표에 따르고 있다.




마쓰모토 세이초松本 清張 ( ~1992)
고전적 추리소설에서 자주 보는 특수한 환경/집단이나 개인에게만 일어나던 비현실적인 (살인)사건의 틀을 부수고, 사건에 당대의 사회적 이슈와 정치를 접목시킨 이른바 사회파 추리소설의 창시자이다. 현재 사회파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일컫는 미야베 미유키가 그녀의 문학적 뿌리는 마쓰모토에게서 나온다고 자처할 정도이다. 생전에 700여 권에 이르는 저서를 발표했고 1억 부가 넘는 책이 팔려 괴물이란 칭호를 받고 있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주로 모비딕과 북스피어에서 합동으로 그의 작품들을 출간하고 있다.

마쓰모토 세이초 추리/사회 소설 작품 목록 - 단편 제외

점과 선 (1958)

눈동자의 벽/너를 노린다 (1958)
푸른 묘점 (1959)

노란 풍토 (1959)
제로의 초점 (1959)

검은 숲 (1960)

검은 화집 (1960)

파도의 탑 (1960)

그림자 지대 (1961)

안개 깃발 (1961)

고등학교 살인사건 (1961)
모래그릇 (1961) ★★★☆

[각주:105][각주:106]★★★☆[각주:107]

비뚤어진 복사 (1961)
나쁜 놈들 (1961)

구형의 황야 (1962)

바람의 시선 (1962)
생각하는 나뭇잎 (1962)
연환 (1962)
시간의 습속 (1962)

신과 야수의 나날 (1963)
불의 줄 (1963)
불안한 연주 (1963)
낙차 (1963)
현란한 유리 (1964)
꽃도 열매도 없는 숲 (1964)

북의 시인, 임화 (1964)
짐승의 길 (1964)

풀의 음각 (1965)
새파래진 예복 (1966)
익곡 (1966)
하나고리 (1966)
반생의 기록 (1966)
사막의 소금 (1967)
이중 잎맥 (1967)
D의 복합 (1968)
중앙유사 (1968)

소설 동경제국대학 (1969)
분리의 시간 (1969)
인간수역 (1970)
검은 복음 (1970)

강한 개미 (1971)

상실의 의례 (1972)

바람의 호흡 (1974)
검은 회랑 (1976)
상징의 설계 (1976)
넘겨진 장면 (1976)
소용돌이 (1977)
굴절 회로 (1977)
서식 분포 (1977)
공허의 성 (1978)
풍문 (1978)
물의 표면 (1978)
백과 흑의 혁명 (1979)
천재 여성 화가 (1979)
검은 가죽 수첩 (1980)

[각주:108][각주:109]

불의 길 (1980)
10만 분의 1의 우연 (1981)

야광 계단 (1981)

마쓰오 바쇼 살인사건 (1982)
죽음의 발송 (1982)

채색 강물 (1983)
호수 바닥의 빛 (1983)
미주 지도 (1983)
그늘진 춤 (1984)
그물 (1984)
착색된 책 (1984)
뜨거운 비단 (1985)
안개 속의 회의 (1987)
숫자의 풍경 (1987)
붉은 빙하기 (1989)
시를 찾는 여행자들 (1989)
1925년 일본 항공기 격추사건 (1992)
범죄 회송 (1992)

꽃이 숨은 벌판 (1993)
신들의 난심 (1997)
역로

1년 반만 기다려
3억엔 사건


출처 : 위키백과 (2020.06)


고미네 하지메小峰 元 (~1994)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 작가의 데뷔작 <아르키메데스는 손을 더럽히지 않는다>를 읽고 추리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이외에도 오카지마 후타리가 영향을 받았다. 그의 사후 10년쯤 지나자 일본내에서 그의 모든 작품들이 절판되었지만 다행히 2006년에 <아르키메데스는~>가 복간되었다. 아직 국내에는 소개가 되지 않은 작가.

작품표 순서

アルキメデスは手お汚さない (1973)
ピタゴラス豆畑に死す (1974)
ソクラテス最期の弁明 (1975)
パスカルの鼻は長かった (1975)
ディオゲネスは午前三時に笑う (1976)
親不孝のすすめ 靑春の独立宣言 (1977)
プラトンは赤いガワンがお好き (1977)
ヒポクラテスの初恋処方箋 (1978)
イソップの首に鈴をつける (1979)
パンドラの恋愛能力共通一次テスト (1979)
ヘシオドスが種蒔きゃ鴉がほじくる (1981)
.
.
(계속 추가중)



해롤드 로빈스Harold Robbins ( ~1997)
엄밀하게 말하면 어드벤처류 작가이지만 어쨌거나 박진감과 음모, 모험, 사랑 등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논한다면 단연 세계 최고의 작가이다. 한때 미친듯이 빠져 읽었던 작가이며 지금도 여전히 내게 단 한 명만 고르라고 한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선택할 작가! 그는 32개국 언어로 7억 5천만 부 이상의 책을 팔아 역사상 가장 책이 많이 팔린 소설작가 4위에 올라 있다. 이토록 어마어마한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한국에는 현재 번역판을 내는 출판사가 없다[각주:110]. 그의 작품 세계는 모험소설의 엘도라도이다. 해리포터로 유명한 조안 롤링은 물론이고 시드니 쉘던 조차도 판매량으로는 해롤드에 한참 못미친다. 포스팅은 뜸해도 여전히 대한민국 최고의 독서 블로거라고 자부하는 나의 말을 아직도 믿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표를 하나 인용해 놓는다.ㅋ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best-selling_fiction_authors>[각주:111]


해롤드 로빈스의 소설 발표순서

Never Love A Stranger(1948)[각주:112] ★★★★★
The Dream Merchants(1949)[각주:114] ★★★★★

A Stone for Danny Fisher(1952)[각주:115]
Never Leave Me(1953)
79 Park Avenue(1955)[각주:116]

Stiletto(1960)[각주:117]
The Carpetbaggers(1961)[각주:119]
Where Love Has Gone(1962)[각주:122] ★★★★★
The Adventurers(1966)[각주:124] ★★★★★

The Inheritors(1969)
The Besty(1971)[각주:125]

The Pirate(1974)[각주:126]

The Lonely Lady(1976)[각주:127]

Dreams Die First(1977)
Memories of Another Day(1979)
Goodbye, Janette(1981) ★★★★★
The Storyteller(1982)
Spellbinder(1982)
Descent from Xanadu(1984)
The Piranhas(1986)
The Raiders(1995)
The Stallion(1996)
Tycoon(1997)
The Predators(1998)
The Secret(2000)
Never Enough(2001)
Sin City(2002)
Heat of Passion(2003)
The Betrayers(2004)
Blood Royal(2005)
The Devil to Pay(2006)
The Looters(2007)
The Deceivers(2008)
The Shroud(2009)
The Curse(2011)

source : Wikipedia





톰 클랜시Tom Clancy ( ~2013)
<붉은 10월호의 추적>을 쓴 현대 미국 최고의 서스펜스 전쟁물 작가. 거의 모든 작품에 정치적인 색채가 스며있고 작품에 따라선 여자가 거의 등장하지 않는 스케일과 액션 끝판왕도 있다. 많은 작품들이 대필 작가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의혹도 받고 있으나 어쨌거나 전쟁소설에 관한 한 그를 따라올 작가는 없다. 미국인의 반 이상이 그의 작품을 읽었거나 읽고 있다고 하며 그가 발표한 작품들은 거의 영화화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마디로 그의 작품은 대필이건 아니건 읽지 않으면 손해이며 개인적으로도 무척 좋아하는 작가.





(2부로 계속 이어짐)

★★★★★★★★★★★★★★★★★★★★★★★★★

  1. 하늘연못판은 프랑스판을 중역한데다가 번역자가 문체를 통일시킨답시고 원전에 없는 문장까지 만들어 끼워넣어 매니아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코너스톤판은 원전 번역이다. 또한 코너스톤판은 에드거 앨런 포 와 모리스 르블랑 전집을 출시하면서 경쟁사와 비교하여 깜짝 놀랄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코너스톤의 1권인 미스터리 편이 그의 단편 추리모음집이다. [본문으로]
  2. 이상, 나무위키에서 참조함. [본문으로]
  3. 2013년 애니메이션 작품. 포의 5개 단편이 들어 있다. [본문으로]
  4. 2013년 작품. 브라질. 영어 제목은 The Man Of The Crowd. [본문으로]
  5. 1962년. [본문으로]
  6. 2012년 애니메이션. 런닝타임은 10분. [본문으로]
  7. 1960년 작품. [본문으로]
  8. 1963년. 어셔가의 몰락에 나오는 Haunted Palace라는 시를 영화화. [본문으로]
  9. 2013년 애니메이션 작품. 포의 5개 단편이 들어 있다. [본문으로]
  10. 1964년. [본문으로]
  11. 1964년 작품. [본문으로]
  12. 2013년 애니메이션 작품. 포의 5개 단편이 들어 있다. [본문으로]
  13. 1962년. [본문으로]
  14. 2013년 애니메이션 작품. 포의 5개 단편이 들어 있다. [본문으로]
  15. 1961년. [본문으로]
  16. 2013년 애니메이션 작품. 포의 5개 단편이 들어 있다. [본문으로]
  17. 1962년. [본문으로]
  18. 1962년. [본문으로]
  19. 최초의 장편 추리소설로 평가받는다. 1976년 TV영화화 됨. [본문으로]
  20. 1932년 영화화 되었다. [본문으로]
  21. 대신에 삽화를 일부 빼먹은 단점이 있음. [본문으로]
  22. 사건들은 후일 회상의 형식으로 소개된 것이 많아 사건 발생 순서대로 읽는 독자는 연대기적인 순서를 기대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홈즈가 왓슨을 처음 만나는 <주홍빛 연구> 이전의 사건인 <글로리아 스콧호>를 보면 홈즈가 왓슨을 앉혀 놓고 과거에 벌어졌던 그 사건을 회상하며 설명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기 때문이다. [본문으로]
  23. 셜록 홈즈 시리즈 중에서 대표작으로 꼽힌다. [본문으로]
  24. 1983년. [본문으로]
  25. 2001년. [본문으로]
  26. 1983년. [본문으로]
  27. 1988년. [본문으로]
  28. 2002년. [본문으로]
  29. 1.작품에서 독자는 탐정과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2.독자를 속이지 말 것 3.범인을 잡는데 치중해야지 사랑을 다루지 말라 4.탐정이나 수사관이 범인이어서는 안된다. 5.범인은 명확한 추리로 밝혀져야 하며 자백등의 수단으로 밝혀서는 안된다. 6.탐정이 반드시 등장해야 한다. 7.반드시 살인이 있어야 한다. 사소한 범죄로 독자로 하여금 수백 페이지의 책을 읽게 할 수는 없다. 8.범인을 확정하는데 점을 친다든지 등의 초현실적인 수단을 동원해서는 안된다. 9.탐정은 한 명만 나오는 것이 좋다. 10.범인은 작중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가진 역할이어야 한다. 11.범인은 상당한 지위에 있는 인물이 좋다. 12.공범이 있건 없건 주범은 한 사람이어야 한다. 13.막강한 조직이 배후에서 범인을 도와서는 안된다. 이는 범인과 일대일 대결을 벌이는 독자를 속이는 짓이다. 14.수사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이어야 한다. 15.사건의 진상은 명백해야 하며, 범인이 밝혀진 후 책을 다시 읽었을 때는 독자가 탐정과 마찬가지의 수준으로 범인을 확정할 수 있도록 단서는 반드시 사전에 제시되어야 한다. 16~20. 자질구레한 것들이라 생략함. [본문으로]
  30. 12편의 작품들 말고도 10여 편의 단편 소설을 써서 전부 영화로 만들어졌다. 아쉽게도 그 스크립트들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본문으로]
  31. 나중에 코난 도일의 항의를 받고 작품속의 홈즈 이름을 셜록 홈즈에서 헐록 숌즈로 바꿨다. [본문으로]
  32. 2018년판, 10권짜리 개정판 전집 기준. [본문으로]
  33. 개인적으로는 번역이 별로 마음에 안든다. "닥쳐!"라고 하면 자연스러울 유사한 장면들에서 꾸준히 "집어 치워!"로 번역하니 영 어색하다. 이런 류의 번역이 많다. 나만 그런가? [본문으로]
  34. 동서미스터리북스는 엉터리 번역과 여기저기서 베낀 짜깁기 의혹등으로 예전부터 악명이 높다. 다만,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하지 않는 국내 유일한 작품들이 많고 저렴한 가격은 장점이다. [본문으로]
  35. 2004년, 아가사 크리스티의 자전적 일대기를 담은 영화 Agatha Christie : A Life in Pictures가 영국에서 개봉되었다.런닝타임은 1시간 30분. [본문으로]
  36. 이유는 모르지만 단편 The Incredible Theft가 빠져 있다. [본문으로]
  37.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3 에피1. [본문으로]
  38.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6 에피3. [본문으로]
  39. 단편 <베일에 싸인 여인>은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2 에피2. <잃어버린 광산>은 에피3. <데이븐 하임씨 실종사건>은 시즌2 에피5. <싸구려 아파트의 모험>은 시즌2 에피7. <납치된 수상>은 시즌2 에피8. <서방의 별의 모험>은 시즌2 에피9. <백만 달러 증권 도난 사건>은 시즌3 에피3. <마스던 장원의 비극>은 시즌3 에피6. <사냥꾼 별장의 모험>은 시즌3 에피11. <이집트 무덤의 모험>은 시즌5 에피1. <잃어버린 유언장 사건>은 시즌5 에피4. <이탈리아 귀족의 모험>은 시즌5 에피5. <초콜릿 상자>는 시즌5 에피6. <그랜드 메트로폴리탄 호텔의 보석 도난사건>은 시즌5 에피8. [본문으로]
  40.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7 에피1. [본문으로]
  41.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3 에피2. [본문으로]
  42.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0 에피1. [본문으로]
  43. 단편 <클럽의 킹>은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 에피9. <콘월의 수수께끼>는 시즌2 에피4. <플리머스 급행열차>는 시즌3 에피4. <승전 무도회 사건>은 시즌3 에피10. <패배한 개>는 시즌5 에피2. [본문으로]
  44. BBC <미스 마플>의 ep.5 [본문으로]
  45.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2 에피1. [본문으로]
  46. 단편 <이중범죄>는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2 에피6 <말벌 둥지>는 시즌3 에피5.. <이중 단서>는 시즌3 에피 7. [본문으로]
  47.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2 에피3. [본문으로]
  48.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2 에피1. [본문으로]
  49.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 시즌4 에피2. [본문으로]
  50.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 시즌4 에피1. [본문으로]
  51.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8 에피2. [본문으로]
  52.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0 에피2. [본문으로]
  53. 여기에 실린 <뮤스가의 살인>은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 에피2에서 드라마화 되었다. <로도스 섬의 삼각형>은 시즌1 에피6. <죽은 자의 거울>은 시즌5 에피7. [본문으로]
  54.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6 에피4. [본문으로]
  55.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9 에피3. [본문으로]
  56.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1 에피4. [본문으로]
  57.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6 에피1. [본문으로]
  58.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 시즌1 에피1-클래펌 요리사의 비밀. <해상의 비극>은 시즌1 에피7. <당신은 정원을 어떻게 가꾸시나요>는 시즌3 에피2. <노란 붓꽃>은 시즌5 에피3. [본문으로]
  59.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9 에피2. [본문으로]
  60. <하나, 둘, 내 구두를 채워라>는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4 에피3. [본문으로]
  61.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8 에피1. [본문으로]
  62. BBC <미스 마플>의 ep.1 [본문으로]
  63. 황금가지판은 '다섯마리 아기 돼지'이다. [본문으로]
  64. BBC <미스 마플>의 ep.2 [본문으로]
  65.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9 에피4. [본문으로]
  66.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3 에피4. [본문으로]
  67.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0 에피4. [본문으로]
  68. <죠니 웨이벌리의 모험>은 아가사 크리스티 : 포와로 수사집 시즌1 에피3으로 극화 되었다. <스물네 마리의 검은 티티새>는 같은 드라마의 시즌1 에피4. <4층 아파트>는 에피5. [본문으로]
  69. BBC <미스 마플>의 ep.3 [본문으로]
  70.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1 에피1. [본문으로]
  71. BBC <미스 마플>의 ep.11 -They Do It With Mirrors. [본문으로]
  72.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0 에피3. [본문으로]
  73. 1963년 작품. [본문으로]
  74. BBC <미스 마플>의 ep.4 [본문으로]
  75.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6 에피2. [본문으로]
  76.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3 에피3. [본문으로]
  77. BBC <미스 마플>의 ep.9 [본문으로]
  78. 1961년 작품. [본문으로]
  79.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1 에피2. [본문으로]
  80. 단편 <꿈>은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 에피10. <스페인 궤짝의 미스터리>는 시즌3 에피8. [본문으로]
  81. 1997년에 영국에서 영화로 제작. [본문으로]
  82. BBC <미스 마플>의 ep.12 [본문으로]
  83.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2 에피4. [본문으로]
  84. BBC <미스 마플>의 ep.10 [본문으로]
  85. BBC <미스 마플>의 ep.7 [본문으로]
  86.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1 에피3. [본문으로]
  87. 1972년. [본문으로]
  88.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2 에피2. [본문으로]
  89. BBC <미스 마플>의 ep.8 [본문으로]
  90.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3 에피1. [본문으로]
  91. 영국 드라마 아가사 크리스티 : 명탐정 포와로의 시즌13 에피5. [본문으로]
  92. BBC <미스 마플>의 ep.6 [본문으로]
  93. 1962년 작품. [본문으로]
  94. <소년탐정 김전일>, <탐정학원 Q>, <명탐정 코난>. [본문으로]
  95. 김전일을 일본식으로 읽으면 킨다이치(金田一)가 된다. [본문으로]
  96. 일본의 모 신문사에서 앙케이트한 결과를 국내 출판사들이 홍보용으로 써먹다가 세월이 지나며 굳어졌다는 설이 있다. [본문으로]
  97. 1966년 폴 뉴먼 주연의 로 영화화 됨. [본문으로]
  98. 1975년, 폴 뉴먼 주연의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99. 동서 DMB의 제목은 <위철리 여자>이다. [본문으로]
  100. 1965년, CWA Gold Dagger 상 수상작. [본문으로]
  101. 1992년, Tanya라는 제목으로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102. 1974년, TV 시리즈의 파이롯드로 제작됨. [본문으로]
  103. 이상, 나무 위키의 조르주 심농 페이지에서 참고함. [본문으로]
  104. 21권이 순서를 건너 뛰어 '매그레와 벤치의 사나이'로 넘어간 이유는 알 수 없다. [본문으로]
  105. 1974년 작품. [본문으로]
  106. 2004년 작품. [본문으로]
  107. 2019년 작품. [본문으로]
  108. 2004년 작품. [본문으로]
  109. 2017년 작품. [본문으로]
  110. 80년대 후반~90년대 중반까지 수많은 출판사들이 경쟁적으로 해롤드의 소설들을 나눠가며 출시한 적이 있었다. 해적판으로 짐작하지만 흥행에 실패한 이유는 원작의 내용이 뭉텅뭉텅 잘리는 등 엉터리 번역을 한 때문이었다. [본문으로]
  111. 추정 최대판매량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 이 도표에 의하면 해롤드는 5위이다. 하지만 다니엘 스틸과 바바라 카틀랜드 는 추정 최소판매량 5억부와 추정 최대판매량 8억~10억부 사이에 무려 3~5억부나 오차가 나는 관계로 공평하에 둘 중 한 명만 인정하여 해롤드를 4위로 랭크한다. 추정 최소 판매량만 따지면 해롤드 로빈스는 아가사 크리스티와 세익스피어에 이어 당당하게 3위에 이름이 오른다! [본문으로]
  112. 1958년에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화 됨. [본문으로]
  113. 1958년 작품. [본문으로]
  114. 1980년에 TV 미니시리즈로 제작됨. [본문으로]
  115. 1958년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연으로 King Creole로 영화화 됨. [본문으로]
  116. 1977년에 TV 미니시리즈로 제작. [본문으로]
  117. 1969년,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화 됨. [본문으로]
  118. 1969년 작품. [본문으로]
  119. 미국의 대부호 하워드 휴즈의 이야기로 1964년 동명의 제목으로 1차 영화화 되었고, 1966년에 스티브 맥퀸 주연의 Nevada Smith란 제목으로 다시 영화로 만들어졌다. [본문으로]
  120. 1966년 작품. [본문으로]
  121. 1964년 작품. [본문으로]
  122. 1964년에 미국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여배우로 칭송받는 베트 데이비스 주연으로 영화화 됨. [본문으로]
  123. 1964년 작품. [본문으로]
  124. 1970년에 같은 제목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본문으로]
  125. 1978년에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126. 1978년에 미국 CBS에서 4시간짜리 미니 시리즈로 제작후 11월 21-22일 양일간에 걸쳐 방영함. [본문으로]
  127. 1983년에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화됨. [본문으로]

댓글1

  • 아이킨예 2022.07.31 01:49

    와우~ 대단하세요. 추리소설 좋아하는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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