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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자료

유명한 추리 서스펜스 작가들 정리2 (작업중)

by 소박한 독서가 2018. 5. 22.

참고1) 제목 뒤의 별 점수는 개인적인 평가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참고하고 싶은 분을 위한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저는 별점이 후한 편이라 맹신하면 사기당할 확률이 아주 높으니 참고하시길. 읽은 책은 많으나 확실하게 기억하는 것만 별점 매김. (★★★★★ 감동/감탄/눈물/오래가는 여운 ★★★★ 재미있군~읽기를 잘 했다. ★★★ 만족도 불만족도 아님 ★★ 별로 ★ 이런 것도 소설이냐?)

참고2) 고인이 된 작가들의 배열 순서는 작가의 사망년 기준, 생존 작가는 생년순입니다.

참고3) 제목 밑의 영상 포스터는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붙인 것입니다. 가급적 1970년대 이후로 제작된 것만 선정하되 이전의 것은 포스터 옆에 제작연도를 밝힘. 노란 형광펜 칠한 것은 보유중인 영상물 식별 표시임.

참고4) 앞의 1부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정리한 작가 : 존 르카레/김성종/켄 폴릿/퍼트리샤 콘웰/히가시노 게이고/아리스가와 아리스/미야베 미유키/데이비드 발다치/아야츠지 유키토/나카야마 시치리/다카노 가즈아키/온다 리쿠/정유정/도진기/멜린다 리/길리언 플린/데니스 루헤인/제바스티안 피체크/서미애 (2020.07. 계속 추가중.) 




존 르카레John le Carré(1931~ )

실제 영국의 첩보기구인 M16의 스파이 출신으로 007의 작가 <이언 플레밍>과 동등한 대접을 받는 첩보소설의 대가. 열린책들과 RHK에서 그의 작품들 중 일부가 출간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


존 르카레의 소설 발표순서


죽은 자에게 걸려온 전화(1961)

A Murder Of Quality(1962)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1963)[각주:1]

The Looking Glass War(1965)

A Small Town In Germany(1968)

The Naive and Sentimental Lover(1971)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1974)[각주:2]

The Honourable Schoolboy(1977)

스마일리의 사람들(1979)

리틀 드러머 걸(1983)

A Perfect Spy(1986)

러시안 하우스(1989)

The Secret Pilgrim(1990)

나이트 매니저(1993)

Our Game(1995)

The Tailor of Panama(1996)

Single & Single(1999)

The Constant Gardener(2001)

영원한 친구(2003)

The Mission Song(2006)

원티드 맨(2008)

우리들의 반역자(2010)

민감한 진실(2013)


-출처 : 나무위키



김성종(1941~ )

몰입감과 스릴, 터부하기까지 한 적나라한 상황과 묘사들에 빠져 한 때는 밤을 새며 그의 모든 작품들을 읽던 시절이 있었다. 그의 데뷔작 <최후의 증인>은 출간후 4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전히 한국 역사상 최고의 추리소설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직설적이며 비쥬얼적인 간결한 문장으로 유명한데 독자는 그의 작품에서 하드보일드 스릴러물과 추리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작품에 섹스나 선정적인 장면이 과도하게 삽입되어 종종 비판을 받기도 한다. 외국과 달리 추리와 SF를 천시하는 한국 문단의 치졸한 행태로 제대로 된 대접을 못받고 있으나 여전히 역대 한국 최고의 추리작가로 생각함[각주:3]. 2000년대 들어서 그의 과거 히트작들이 새움과 남도에서 재출간되고 있지만 요즘 독자들이 읽기엔 올드한 구식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각주:4]

김성종의 작품 발표순서[각주:5]


최후의 증인(1974)[각주:6] ★★★★☆

어느 창녀의 죽음(1977)[각주:7]

제5열(1978)[각주:8] ★★★★

부랑의 강(1979, 남도) ★★★☆

Z의 비밀(1979, 명지사) ★★★☆

7개의 장미송이˚(1980, 남도) ★★★★

회색의 벼랑(1980)[각주:9] ★★★

서울의 황혼˚(1980, 인문당) ★★★

안개속에 지다(1980)[각주:10] ★★★

여명의 눈동자(1981)[각주:11] ★★★★☆

비밀의 연인(1981) ★★★

나는 살고 싶다(1981) ★★★

죽음의 도시(1981)[각주:12]

백색인간(1981)[각주:13] ★★☆

죽음을 부르는 소녀(1981) ★★★

제5의 사나이(1983, 남도) ★★★☆

미로의 저쪽(1983, 명지사) ★★★

반역의 벽(1984) ★★★

얼어붙은 시간(1984) ★★★

아름다운 밀회(1984, 남도)

제3의 정사(1984, 소설문학사)

피아노 살인(1985, 명지사) ★★☆

경부선 특급 살인사건(1985, 남도)

라인 X(1986) ★★★

국제열차 살인사건(1986, 추리문학사) ★★★☆

형사 오병호(1987, 추리문학사)

서울의 만가˚(1987, 여원)

비련의 화인(1988, 여원) ★★★☆

불타는 여인˚(1989) ★★★

최후의 밀서(1989, 명지사)

슬픈 살인(1992) ★★★★

세 얼굴을 가진 사나이(1993, 해난터) ★★★☆

여자는 죽어야 한다(1995, 남도) ★★★

끝없는 복수(1995, 추리문학사) ★★★

돌아온 사자(1996, 신원문화사)[각주:14]

붉은 대지(1997)

한국 국민에게 고함(1998, 남도)

고독과 굴욕(2005)

봄은 오지 않을 것이다(2006)

안개의 사나이(2008)

후쿠오카 살인˚(2011) ★★☆

늑대소년 다루(2013)[각주:15]

달맞이 언덕의 안개(2015)

해운대, 그 태양과 모래(2015)

계엄령의 밤(2017)

제 3의 사나이

홍콩에서 온 여인

버림받은 여자

코리언 X-파일

가을의 유서


-순서를 최대한 정확하게 할려고 노력했지만 정확하지 않습니다 - 수정중(2018/05 현재)

-벌거벗은 분노/홍콩에서 온 여인/버림받은 여자/코리언 X파일/제3의 사나이▷ 최초 신문연재 혹은 출간일 확인중

-혹시 위 리스트에 빠진 작품이 있다면 발견되는대로 추가할 예정.



켄 폴릿Ken Follett(1949~ )

역사소설과 스파이 첩보물의 대가. 특히 거대한 스케일의 역사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바늘구멍>을 발표한 이후 일련의 스파이 첩보물을 연달아 발표하며 대박을 쳐서 서스펜스 작가로도 대가의 반열에 올랐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들려주는 온갖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란 덕분에 작가로서의 창조적인 상상력을 펼치는데는 스스로가 최고라고 자부한다. 전세계에 1억 6천만 명이 넘는 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읽을 가치가 차고도 넘치는 작가. 역사물에서 워낙 대단한 작가로 공인받고 있어서 그의 스파이 첩보물과 함께 역사물도 같이 정리한다.

켄 폴릿의 작품 발표순서 (주요 작품들만)

Kingsbridge 시리즈

대지의 기둥 (1989)[각주:16]
World Without End (2007)[각주:17]
A Column of Fire (2017)

The Century 3부작

거인들의 몰락 (2010)[각주:18]
세계의 겨울 (2012)
영원의 끝 (2014)

첩보/스릴러물 모음

바늘구멍 (1978)[각주:19]
트리플 (1979)
레베카의 열쇠 (1980)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온 사나이 (1982)
On Wings of Eagles (1983)
사자들과 함께 누워 (1985)
Night Over Water (1991)
위험한 행운 (1993)
The Third Twin (1996)
Jackdaws (2001)[각주:20]
Hornet Flight (2002)
Whiteout (2004)

-한글은 국내 출시작 제목이다. 


퍼트리샤 콘웰Patricia Cornwell(1956~ )

미국의 법의학 스릴러 소설가.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스카페타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이미 1억부 이상이 팔렸다고 한다. 그녀는 거듭된 퇴짜 끝에 간신히 Postmortem을 출판할 수 있었는데, 실화에 기반을 둔 이 작품의 성공으로 그녀는 단숨에 미국, 영국, 프랑스 등지의 유수한 상을 휩쓸며 스릴러계의 거물로 등장했다. 국내에도 원제와 동떨어진 진부한 제목으로 그녀의 책들이 지속적으로 출간되고 있다.


퍼트리샤 콘웰의 작품 발표순서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법의관 (Postmortem - 1990)

소설가의 죽음 (Body of Evidence - 1991)

하트잭 (All that Remains - 1992)

사형수의 지문 (Cruel and Unusual - 1993)

시체 농장 (The Body Farm - 1994)

카인의 아들 (From Potter's Field - 1995)

악의 경전 (Cause of Death - 1996)

죽음의 닥터 (Unnatural Exposure - 1997)

카인의 딸 (Point of Origin - 1998)

흑색수배 (Black Notice - 1999)

마지막 경비구역 (The Last Precinct - 2000)

데드맨 플라이 (Blow Fly - 2003)

흔적 (Trace - 2004)

약탈자 (Predator - 2005) 

미확인 기록 (Book of the Dead - 2007)

스카페타 (Scarpetta - 2008)

스카페타 팩터 (The Scarpetta Factor - 2009)

죽은 자들의 도시 (Port Mortuary - 2010)

붉은 안개 (Red Mist - 2011)

The Bone Bed (2012)

Dust (2013)

Flesh and Blood (2014)

Depraved Heart (2015)

Chaos (2016)


한글명은 국내 출간작. 기타 작품들 생략.

참고 : Wikipedia 


히가시노 게이고東野圭吾(1958~ )

추리물이지만 매 작품에서 휴머니즘을 느끼는 몇 안되는 작가다. 본격파라 하기엔 판타지적 요소 등이 섞여 진지한 면이 부족한 것이 흠이긴 하나 어쨌거나 일반인들에겐 인기가 좋다. <용의자 X의 헌신>이나 <백야행>등 인간의 삶과 사랑의 가치를 다루는 작품들로 인하여 주로 여성 독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가볍고 쉽게 읽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미야베와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작가. 그의 작품들 또한 영화나 드라마로 많이 만들어져 있으니 독서후 감상 추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발표순서

방과후(1985)[각주:21] ★★☆

졸업: 설월화 살인게임(1986)[각주:22] ★★☆
백마산장 살인사건(1986)[각주:23] ★★☆
학생가의 살인(1987)
11문자 살인사건(1987)

마구(1988)
쿄코의 꿈-컴퍼니언 살인사건(1988)[각주:24]
나니와 소년탐정단(1988)[각주:25]

십자 저택의 피에로(1989)
조인계획(1989)
잠자는 숲(1989)[각주:26]

살인현장은 구름위(1989)[각주:27]
브루투스의 심장(1989)

탐정 클럽(1990)[각주:28]
숙명(1990)

범인없는 살인의 밤(1990)[각주:29]
사면산장 살인사건(1990)
변신(1991)[각주:30]

회랑정 살인사건(1991)

교통 경찰의 밤(1992)[각주:31]
어느 갇힌 눈 산장에서(1992)[각주:32]
아름다운 흉기(1992)[각주:33] ★★★
동급생(1993)
레몬(1993)
나니와 소년탐정단2(1993)[각주:34]
수상한 사람들(1994)[각주:35]
옛날에 내가 죽은 집(1994)
무지개를 연주하는 소년(1994)
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1995)
괴소소설(1995)[각주:36]
천공의 별(1995)[각주:37]

명탐정의 규칙(1996)[각주:38]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1996)[각주:39] ★★★☆
독소소설(1996)[각주:40]
악의(1996)[각주:41]

명탐정의 저주(1996)
탐정 갈릴레오(1998)[각주:42]

비밀(1998)[각주:43]

내가 그를 죽였다(1999)[각주:44]
백야행(1999)[각주:45] ★★★★

거짓말, 딱 한 개만 더(2000)[각주:46]
예지몽(2000)[각주:47]
짝사랑(2001)[각주:48]

초·살인사건 - 추리작가의 고뇌(2001)[각주:49]
호숫가 살인사건(2002)[각주:50]

도키오(2002)[각주:51]
게임의 이름은 유괴(2002)[각주:52]

편지(2003)[각주:53]

비정근(2003)
살인의 문(2003)[각주:54]
환야(2004)

방황하는 칼날(2004)[각주:55]

흑소소설(2005)[각주:56]
용의자 X의 헌신(2005)[각주:57] ★★★★★

붉은 손가락(2006)[각주:58]

사명과 영혼의 경계(2006)[각주:59]
새벽 거리에서(2007)[각주:60]

다잉 아이(2007)

유성의 인연(2008)[각주:61] ★★★☆

갈릴레오의 고뇌(2008)[각주:62]
성녀의 구제(2008)[각주:63]

패러독스 13(2009)
신참자(2009)[각주:64]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2010)

플래티나 데이터(2010)[각주:65]

백은의 책(2010)
그 무렵 누군가(2011)[각주:66]
기린의 날개(2011)[각주:67]

한여름의 방정식(2011)[각주:68]

매스커레이드 호텔(2011)

시노부 선생님, 안녕!(2011)
왜소소설(2012)[각주:69]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2012)[각주:70] ★★★

허상의 어릿관대(2012)[각주:71]
금단의 마술(2012)[각주:72]
몽환화(2013)
기도의 막이 내려갈 때(2013)[각주:73]

질풍론도(2013)

공허한 십자가(2014)
매스커레이드 이브(2014)
라플라스의 마녀(2015)

인어의 잠자는 집(2015)

위험한 비너스(2016)
사랑의 곤돌라(2016)
눈보라 체이스(2016)
멋진 일본인(2017)[각주:74]


출처: 위키백과


아리스가와 아리스 有栖川有栖 (1959~ )
아야츠지 유키토와 마찬가지로 '사건이 있고 탐정이 나서서 범인을 잡는' 일본 신본격파 기수 작가 중의 한 명. 장편보다 단편 작품이 많다. 엘러리 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알려져 있으며 퀸과 마찬가지로 아리스가와 역시 작품 내의 탐정과 작품을 읽는 독자에게 동일한 단서와 증거를 제공한다. 독자가 도전하기 좋은 작가.
작품 발표 순서 

<학생 아리스 시리즈>
월광게임 (1989)
외딴섬 퍼즐 (1989) ★★★☆
쌍두의 악마 (1992)
여왕국의 성 (2007)
에가미 지로의 통찰 (2012)

<작가 아리스 시리즈>
46번째 밀실 (1992)
달리의 고치 (1993)
바다가 있는 나라현에서 죽다 (1995)
주홍색 연구 (1997)
어두운 여관 (2001)[각주:75]
절규성 살인사건 (2001)[각주:76]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2003)
까마귀 어지러이 나는 섬 (2006)[각주:77]
왕비는 배를 가라앉힌다 (2008)[각주:78]
히무라 히데오에게 바치는 범죄 (2008)[각주:79]
긴 복도가 있는 집 (2010)[각주:80]
고원의 후던잇 (2012)[각주:81]
보리수장의 살인 (2013)[각주:82]
수상한 가게 (2014)[각주:83]
열쇠가 잠긴 남자 (2015)
사냥꾼의 악몽 (2017)


<국명 시리즈>
러시아 홍차의 비밀 (1994)[각주:84]
스웨덴 관의 비밀 (1995)
브라질 나비의 비밀 (1996)[각주:85]
영국 정원의 비밀 (1997)[각주:86]
페르시아 고양이의 비밀 (1999)[각주:87]
말레이 철도의 비밀 (2002)
스위스 시계의 비밀 (2003)[각주:88]
모로코 수정의 비밀 (2005)[각주:89]
인도 클럽의 수수께끼 (2018)
캐나다 금화의 수수께끼 (2019)[각주:90]


출처 : 나무위키 (2020.07 현재)




데이비드 발다치David Baldacci(1960~ )
어릴 때 엄마에게 선물받은 노트에 글을 쓰기 시작하며 필력을 가다듬은 후, 30대 중반에 발표한 처녀작 <Absolute Power>가 클린트 이스트우드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지는 등 대히트를 치며 범죄소설의 대가로 등장한다. 판타지/어드벤처류의 아동용 소설과 성인용 범죄소설을 꾸준하게 발표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그의 작품들이 조금씩 소개되고 있다.
 
데이비드 발다치의 작품발표 순서 (아동용 제외)

The Camel Club 시리즈

The Camel Club (2005)
The Collectors(2006)
스톤콜드 (2007)
Divine Justice (2008)
Hell's Corner (2010)
Bullseye (2014)

Sean King and Michelle Maxwell 시리즈

Split Second (2003)
Hour Game (2004)
Simple Genius (2007)
First Family (2009)
The Sixth Man (2011)
King and Maxwell (2013)

Shaw and Katie James 시리즈

The Whole Truth (2008)
Deliver Us From Evil (2010)

John Puller 시리즈

Zero Day (2011)
The Forgotten (2012)
The Escape (2014)
No Man's Land (2016)

Will Robie 시리즈

The Innocent (2012)
The Hit (2013)
Bullseye (novella) (2014)
The Target (2014)
The Guilty (2015)
End Game (2017)

Amos Decker 시리즈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2015)
괴물이라 불린 남자 (2016)
The Fix (2017)
The Fallen (2018)

독립 소설들

절대 권력 (1996)[각주:91]
Total Control (1997)
과학적이고 예술적인 로또 당첨조작 살인사건 (1998)[각주:92]
The Simple Truth (1998)
Saving Faith (1999)
Wish You Well (2001)[각주:93]
Last Man Standing (2001)
The Christmas Train (2003)[각주:94]
True Blue (2009)
One Summer (2011)
No Time Left (novella) (2012)

-Source : Wikipedia
-한글 제목은 국내 출시작이다.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1960~ )
일본의 사회파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일컬어지며 최근 추리 소설의 본업을 벗어나는 작품들을 발표하는 경향이 살짝 있지만 어쨌거나 정통 추리소설 작가이다. <모방범>과 <화차>등 사회적 이슈들에 그녀의 작가적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걸작들이 즐비하다. 마쓰모토 세이초를 문학적 스승으로 추종한다.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 발표 순서

우리 이웃의 범죄(1987)[각주:95]
마술은 속삭인다(1989)[각주:96]

퍼펙트 블루(1989)

레벨7(1990) ★★★

형사의 아이(1990)
용은 잠들다(1991)[각주:97]
대답은 필요없어(1991)[각주:98]
나는 지갑이다(1992)[각주:99]

화차(1992)[각주:100] ★★★★

스나크 사냥(1992)

홀로 남겨져(1992)
오늘밤은 잠들 수 없어(1992)
스텝 파더 스텝(1993)[각주:101]
쓸쓸한 사냥꾼(1993)
지하도의 비(1994)
구적호(1995)
꿈에도 생각할 수 없어(1995)[각주:102]
인질 카논(1996)
가모우 저택사건(1996)[각주:103]
명탐견 마사우 사건일지(1997)
이유(1998)[각주:104]

크로스 파이어(1998)[각주:105]

모방범(2001)[각주:106] ★★★★☆

드림버스터(2001)
R.P.G(2001)

브레이브 스토리(2003)[각주:107] ★★★

누군가(2003)[각주:108]
이코: 안개의 성(2004)
이름없는 독(2006)[각주:109]

낙원(2007)[각주:110] ★★★

고구레 사진관(2010)

눈의 아이(2011)[각주:111]
솔로몬의 위증(2012) ★★★

십자가와 반지의 초상(2013)[각주:112]

음의 방정식(2016)
가상 가족놀이(2017)[각주:113]
희망장(2017)[각주:114]


에도 시대 소설 목록 (미야베 월드2) - 작가 추천 순서에 따름.

말하는 검 (1992) ★★★☆
흔들리는 바위(1993) ★★★
미인(1997) - ★★★ 이상, 오하쓰 시리즈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1991)[각주:115]
맏물이야기(1995) - ★★★ 이상, 모시치 시리즈

메롱(2002) ★★★★

얼간이(2000)
하루살이(2005)[각주:116]
진상(2011) - 이상, 미소년 시리즈

괴이 (2008)
그림자 밟기(2011) - 이상, 공포단편집

흑백: 미시마야 변조괴담(2008)
안주(2010)
피리술사(2013)
삼귀 (2016)
금빛 눈의 고양이
눈물점 - 이상, 미시마야 시리즈

괴수전(2014)

외딴집(2005)

신이 없는 달 (1994)

벚꽃, 다시 벚꽃(2013) ★★★



-출처 : 나무위키



아야츠지 유키토綾辻行人 (1960~ )
마츠모토 세이초로 대변되는 리얼한 사회파 추리물 대신에 '추리는 살인과 범인 찾기'라는 추리물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야 한다는 일본의 신본격파 추리 작가의 대명사. 대학 시절에 '십각관의 살인'으로 데뷔하여 일본에서 엄청난 히트를 치자 여세를 몰아 10개의 관 시리즈를 써낸다는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괴기와 미스터리를 합친 칙칙한 분위기의 작품이 많다. 관 시리즈에는 친절하게도 작품마다 사건 현장 지도가 그려져 있어서 독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지만 범인 찾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도저~언!!

아야츠지 유키토의 작품들

<관 시리즈>
십각관의 살인 (1987) ★★★★
수차관의 살인 (1988) ★★★☆
미로관의 살인 (1988)
인형관의 살인 (1989) ★★
시계관의 살인 (1991)
흑묘관의 살인 (1992) ★★★
암흑관의 살인 (2004)
깜짝관의 살인 (2006)
기면관의 살인 (2012)

<속삭임 3부작>
진홍빛 속삭임 (1988)
어둠의 속삭임 (1989)
황혼의 속삭임 (1993)

<살인방정식 시리즈>
살인방정식-절단된 시체의 문제 (1989)
살인방정식Ⅱ-명풍장 사건[각주:117]

<살인귀 시리즈>
살인귀 (1990)[각주:118]
살인귀Ⅱ 역습편 (1993)[각주:119]

<미도로가오카 시리즈>
미도로가오카 기담 (2008)
미도로가오카 기담, 속 (2011)
미도로가오카 기담, 속속 (2016)

<Another 시리즈>
Another (2009)[각주:120]
어나더 에피소드S (2013)
Another 2001 

<논 시리즈>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1990)[각주:121]
안구기담 (1995)[각주:122]
프릭스 (1996)[각주:123]
돈돈 다리, 떨어졌다 (1999)[각주:124]
최후의 기억 (2002)
월관의 살인 (2006)[각주:125]
인간이 아니다 (2017)[각주:126]

출처 : 나무위키


나카야마 시치리中山 七里 (1961~ )
학창 시절에 학교를 빠지면서까지 영화관을 찾아 다녔고, 샐러리맨 시절에는 영화관 근처에 집을 마련할 정도로 영화광이었다. 비상한 기억력으로 과거에 본 대부분의 영화 장면을 전부 기억하며 그것들이 거의 자동적으로 작품의 아이디어가 된다고 한다. 2009년에 <안녕 드뷔시>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를 수상하며 48세의 비교적 늦은 나이로 문단에 등단을 했으며, <반전의 제왕>으로 알려져 있다.[각주:127]

작품 발표 순서 (한글명은 국내 출시작. 2019/04 현재)


<미사키 요스케 탐정 시리즈>
안녕, 드뷔시 (2010)[각주:128]
おやすみラフマニノフ (2010)
要介護探偵の事件簿 (2012)
いつまでもショパン (2013)
どこかでベートーベェン (2016)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속죄의 소나타 (2011)[각주:129]
추억의 야상곡 (2013)
은수의 레퀴엠 (2016)
惡德の輪舞曲 (2018)

<형사 이누카이 하야토 시리즈>
살인마 잭의 고백 (2013)
七色の毒 (단편집, 2013)
ハーメルンの誘拐魔 (2016)
ドクターデスの遺産 (2017)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히포크라테스 선서 (2015)
히포크라테스 우울 (2016)

<기타>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 (2011) ★★★☆
魔女は甦る (2011)
静おばあちゃんにおまかせ(2012)[각주:130]
ヒートアップ (2012)
スタート! (2012)
アポロンの嘲笑 (2014)
테미스의 검 (2014)[각주:131]
月光のステぃぐマ (2014)
嗤う淑女 (2015)
総理にされた男 (2015)
鬪う君の唄を (2015)
작가 형사 부스지마 (2016)
세이렌의 참회 (2016)
날개가 없어도 (2017)
秋山善吉工務店 (2017)
네메시스의 사자 (2017)
ワルツを踊ろう (2017)
逃亡刑事 (2017)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 (2018)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2018) ★★★
能面檢事 (2018)
TAS 特別師弟搜査員 (2018)
靜おばあちゃんと要介護探偵 (2018)


기타 작품들 생략.
 

★출처 : Wikipedia Japan
 



다카노 가즈아키高野和明(1964~ )
원래는 영화감독이 꿈이었지만 2001년에 <13계단>으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추리문학계에 등장한 작가. 2011년에는 <제노사이드>로 나오키상과 야마다후타로 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등의 많은 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거나 수상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작가. <13계단>과 <제노사이드>는 추리소설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 

작품 발표 순서

13계단(2001)
그레이브 디거(2002)
KN의 비극(2003)
유령인명구조대(2004)
夢の カルテ(2005)
6시간후 너는 죽는다(2007)
제노사이드(2011)

한글명은 국내 발간작.


온다 리쿠恩田陸(1964~ )
대학 시절에 추리소설 동아리에 가입한 것을 계기로 작가가 되었고 우리나라에도 팬층이 매우 두터운 작가. 일본에서 유명 문학상을 수 차례 수상했으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작가로 유명하나 역시 주류는 미스테리이다. 용두사미 결말로 몇몇 기대에 못미치는 작품들도 있지만 다른 작가들과 구별되는 변화무쌍한 필력은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를 보장한다.

작품 발표 순서

여섯 번째 사요코 (1992)[각주:132]
구형의 계절 (1994)
불안한 동화 (1994)
삼월은 붉은 구렁을 (1997)[각주:133]
빛의 제국 (1997)[각주:134]
코끼리와 귀울음 (1999)
목요조곡 (1999)
달의 뒷면 (2000)
네버랜드 (2000)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2000)[각주:135]
PUZZLE (2000)
위와 겉1,2,3 (2000)
라이온 하트 (2000)
위와 겉4,5,6 (2000)
메이즈 (2001)[각주:136]
도미노 (2001)
흑과 다의 환상 (2001)[각주:137]
도서실의 바다 (2002)
겁진동녀 (2002)
로미오와 로미오는 영원히 (2002)
나사의 회전 (2002)
굽이치는 강가에서 (2002)
한낮의 달을 쫒다 (2003)
클레오파트라의 꿈 (2003)[각주:138]
황혼녘 백합의 뼈 (2004)[각주:139]
금지된 낙원 (2004)
Q & A (2004)
밤의 피크닉 (2004)[각주:140]
여름의 마지막 장미 (2004)
유지니아 (2005)
민들레 공책 (2005)[각주:141]
네크로폴리스 (2005)
엔드 게임 (2005)[각주:142]
초콜릿 코스모스 (2006)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 (2006)
1001초 살인사건 (2007)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2007)
나비 (2007)
불연속 세계 (2008)
어제의 세계 (2008)
브라더 선 시스터 문 (2009)
방문자 (2009)
6월의 밤과 낮의 사이에 (2009)
우리 집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010)
몽위 (2011)
나와 춤을 (2012)
밤의 밑은 부드러운 환상 (2013)
설월화 묵시록 (2013)
거울 속 (2014)
EPITAPH 도쿄 (2015)
꿀벌과 천둥 (2017)[각주:143]


-출처 : 위키백과 



서미애(1965~ )

한국의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 조금이라도 체험한 것을 기초로 하여 상상력의 살을 보태어 작품을 쓴다고 한다. 원래 시로 등단했지만 몇 년후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으로 추리 작가로 데뷔한다. 정통 국문학과 출신 작가답게 냉정하지만 섬세한 문체로 인물들의 심리를 정교하게 해부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한국 추리 문단을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 중의 한 명.


 

데니스 루헤인Dennis Lehane(1965~ )

아마존과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뽑은 '올해의 책'에 3번이나 선정되었고, 발표하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추리/스릴러 작가. 추리소설의 천국인 일본에까지 유명세를 뻗쳐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의 해외편에도 심심치 않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의 작품중 <미스틱 리버>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에 의해, <셔터 아일랜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로 재탄생했고, <리버 바이 나잇>과 <가라, 아이야, 가라>는 밴 애플랙 감독에 의해 2016년과 2007년에 각각 영화화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황금가지 출판사가 그의 작품 대부분을 <밀리언셀러 클럽> 시리즈로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데니스 루헤인의 작품 발표순서

<켄지와 제나로 시리즈>
전쟁 전 한잔 (1994)
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라 (1996)
신성한 관계 (1997)
가라, 아이야, 가라 (1998)[각주:144]
비를 바라는 기도 (1999)
문라이트 마일 (2010)

<기타>
미스틱 리버 (2001)[각주:145]
살인자들의 섬 (2003)[각주:146] ★★★★
코로나도 (단편집, 2006)
운명의 날 (2008)
리브 바이 나이트 (밤에 살다, 2013)
더 드롭 (2014)

출처 : 위키백과 





정유정(1966~ )
스릴러 장르소설을 쓴다. 소설을 쓸 때 장소와 무대, 배경 등에 대한 고증과 설정을 완벽하게 장치하는 것으로 유명하고[각주:147], 그 때문에 독자들이 작품의 초반부를 읽는데 진입이 살짝 어렵다는 평이 있지만 그 단계를 극복하면 끝까지 질주하게 된다. 특히 사이코패스에 대한 조예가 깊어서 이 분야를 다룬 <7년의 밤(2011)><28(2013)><종의 기원(2016)> 3부작은 대중적 인기와 문학적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은 수작으로 불린다. 정신병동을 그린 <내 심장을 쏴라>도 읽어볼 만한 작품.



도진기(1967~ )

2010년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장한 작가. 현직 변호사 겸업으로 법조인의 경험을 살린 <변호사 고진 시리즈>와 <탐정 진구 시리즈>를 꾸준히 출간중이다. 그의 작품을 두고 뭔가 2%가 미흡하다는 평과 일본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다라는 평이 갈리고 있지만, 향후 그의 활약 여부에 따라서는 김성종 이후 이렇다 할 작가가 없는 한국 추리소설계의 새로운 별이 될 수도 있다는 평이다. 앞으로의 작품 활동을 주목해서 봐야 할 작가.



멜린다 레이, 멜린다 리Melinda Leigh(1970?~)
미국에서 로맨틱 서스펜스 장르를 개척한 작가. 생년은 미상이다. 그녀의 페이스북, 책, 홈피, 인터뷰 어디에도 그녀의 생년이 나오지 않는다. 다만 십대 아이들이 두 명 있다는 것으로 대충 70년생 전후가 아닌가 짐작한다. 아직 국내에는 발매되지 않은 작가. 미국에서는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현재까지 5백만 부 이상의 책을 팔아 치우는 등 최근 인기 가도에 들어서서 질주중이다. 여성 스릴러팬들이 좋아할 만한 기대되는 작가. 로맨틱 스릴러 장르라는 블루오션에서 독주중인 이 작가를 맨 처음 계약하는 한국 출판사는 과연 어디일까?

Melinda Leigh의 작품발표 순서

She Can 시리즈

She Can Run (2011)[각주:148]
She Can Tell (2012)
She Can Scream (2013)
She Can Hide (2014)
She Can Fall (2014)
She Can Kill (2015)

Midnight 시리즈

Midnight Exposure (2012)
Midnight Sacrifice (2013)
Midnight Betrayal (2014)
Midnight Obsession (2017)

Rogue River 시리즈 (novella)

On Her Father's Grave
Gone To Her Grave (2014)
Her Grave Secrets
Walking On Her Grave (2014)

Scarlet Falls 시리즈

Hour Of Need (2014)
Minutes To Kill (2015)
Seconds To Live (2016)

Rogue Winter 시리즈 (novella)

Tracks of Her Tears (2015)
Dead In Her Tracks

Rogue Vows 시리즈 (novella)

Death and Her Devotion
Burned by Her Devotion (2016)

Rogue Justice 시리즈 (novella)

Twisted Truth (2017)
Truth To Be Told

Morgan Dane 시리즈

Say You're Sorry (2017)
Her Last Goodbye (2017)
Bones Don't Lie (2018)

단편집

Amazon Heat (2012)

-2018/05 현재 국내출시작 없음.





길리언 플린Gillian Flynn(1971~ )
초기 4권의 소설로 헐리웃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중 한 명으로 선정된 스릴러 작가. 그녀의 작품은 모두 영화화가 되었고 심리 스릴러물 작가임에도 순수 문학 독자층까지 커버하는 필력을 선보인다. 스릴러 독자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Sebastian Fitzek(1971~ )
독일의 사이코스릴러 작가. 2000년 초에 여자친구랑 병원에 동행한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처녀작 <The Theraphy>를 썼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을 받을 것이라는 엄마의 응원과는 달리 모든 출판사로부터 거절을 당하는 등 고전을 하다가 마침내 에이전시와 손잡고 초판 4,000부를 찍으며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초대박 히트를 치며 지금은 전세계 수십 개국에서 그의 작품이 번역출간되고 있다. 독일의 사이코스릴러물 1인자.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작품 발표순서

테라피 (2006)
마지막 카드는 그녀에게 (2007)
The Child (2008)[각주:149]
영혼파괴자 (2008)
파편 (2009)
눈알수집가 (2010)
눈알사냥꾼 (2011)
차단 (2012)
몽유병자 (2013)
Noah (2013)
패신저23 (2014)
The Joshua-Profile (2015)
내가 죽어야 하는 밤 (2017)

-한글제목은 국내출시작임.



(3부로 계속 이어짐)


★ 위에 사용된 사진들은 구글 검색을 통하여 본문 내용의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인용한 것입니다. 혹시라도 저작권 등에 위배된다면 알려 주시면 즉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All Pictures above were taken thru googling (and from youtube) for REFERENCE purpose ONLY (for better understanding of the article). If it offends against any legal right, I'll delete it immediately. Thank you.

  1. 2018년부터 미니시리즈로 제작중. [본문으로]
  2. 2012년 2월9일, 동명의 영화가 국내에서 개봉되었고, 2017년에 다시 재개봉되었다. [본문으로]
  3. 프랑스에서 현지어로 <최후의 증인>이 출간되며 한국 최초로 유럽에 진출한 추리작가. 이외에도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권에 그의 작품들이 다수 번역되어 출간되어 있다. [본문으로]
  4. 예를 들어 기차나 택시, 버스안에서 담배를 핑루는 장면이라든지, 밤 12시부터 적용되는 통행금지가 나오는 장면 등.. [본문으로]
  5. 인터넷에 자료가 너무 없는데다 워낙 많은 출판사들에서 그의 작품들이 번갈아 인쇄되기 때문에 일일이 확인한 후 작업했지만 정확하지는 않다. 같은 년도에 간행된 작품들의 경우엔 선후관계를 알 수 없음. [본문으로]
  6. 1974년 한국일보 소설공모 당선작. 1980년과 2001년, 2번이나 영화로 만들어졌다. 2001년작의 영화 제목은 흑수선. 일본과 프랑스, 중국등에 현지어로 된 번역판이 나와 있다. [본문으로]
  7. 작가가 등단 전후 무렵에 쓴 9편의 단편이 실린 단편집 모음. [본문으로]
  8. 일간스포츠에 연재중인 <여명의 눈동자>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당시 신문사 사장이던 장기영의 독촉으로 <여.눈>과 함께 1977~1978년에 걸쳐 1년반동안 동시에 연재한 작품. 김종학 PD의 연출로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2016년에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본문으로]
  9. 김성종 외 다른 작가들의 단편들까지 모은 모음집 [본문으로]
  10. 그 해에 부산일보에 연재함 [본문으로]
  11. 일간스포츠에 1975년부터 1981년까지 6년간 연재함. MBC에서 36부작으로 드라마화 하여 역시 대히트를 쳤다. [본문으로]
  12. SF, 단편집 [본문으로]
  13. 그 해에 부산일보에 연재함. MBC 베스트셀러 극장에서 극화됨. [본문으로]
  14. 단편집 [본문으로]
  15. 아동/청소년용 [본문으로]
  16. 2010년, 미니시리즈 8부작으로 제작되어 골든글로브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것을 비롯하여 전세계 영화제에서 무려 31번에 걸쳐 노미네이트되며 5개상을 수상했다. [본문으로]
  17. 2012년에 미니시리즈 8부작으로 제작되어 에미상 수상을 비롯하여 전세계 영화제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1개를 수상했다. [본문으로]
  18. 같은 해에 헝가리에서 리브리 골든북 베스트 픽션상 수상. [본문으로]
  19. 에드가상을 수상. [본문으로]
  20. 2003년 바바리아에서 코린문학상 수상. [본문으로]
  21. 이듬해 후지TV에서 극화 [본문으로]
  22. 가가형사 시리즈1. 다도의 일본식 게임인 설월화 게임이란 것이 등장하는데 재미도 없고 한국 사람이라면 이런 게임을 왜 하는지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 따라서 범인 추리도 아리송. [본문으로]
  23. 의욕이 넘치던 히가시노의 초창기 작품이라서일까. 전작과 마찬가지로 소재의 기발함이 있는 대신에 추리 과정과 결과가 난해하다. 결과도 뭔가 2%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뭐? 라는 느낌이 남는다. 히가시노의 작품을 다 읽을 생각이 아니라면 건너 뛰어도 무방할 듯... [본문으로]
  24. 국내 미출간. NTV에서 극화. [본문으로]
  25. 다케우치 시노부 시리즈1 [본문으로]
  26. 가가형사 시리즈2.TBS와 TV아사히에서 극화 [본문으로]
  27. 국내 미출간 [본문으로]
  28. 단편집 [본문으로]
  29. 단편집. 1990년 단편 <엔들리스 나이트>가 후지TV에서 극화. [본문으로]
  30. 2005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31. 1992, 단편 <거울의 안>이 후지TV에서 극화. [본문으로]
  32. 국내 미출간 [본문으로]
  33. 추리물이 아닌 스릴러물이다. [본문으로]
  34. 다케우치 시노부 시리즈2 [본문으로]
  35. 단편집 [본문으로]
  36. 단편집, 웃음소설 시리즈1 [본문으로]
  37. 2016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38. TV 아사히에서 극화 [본문으로]
  39. 가가형사 시리즈3 [본문으로]
  40. 단편집, 웃음소설 시리즈2. 1999년에 단편 <매뉴얼 경찰>이 후지TV에서 기묘한 이야기로 극화. [본문으로]
  41. 가가형사 시리즈4. 2002년 드라마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42. 갈릴레오 시리즈1, 단편집. 2007년 후지TV에서 방영. 갈릴레오 시리즈는 드라마도 있음. [본문으로]
  43. 제52회 일본 추리소설협회상 장편부문 수상작. TV 아사히에서 극화. 1999년 영화로 만들어짐. 2007년 프랑스에서 <더 시크릿>이란 제목으로 영화화 됨. [본문으로]
  44. 가가형사 시리즈5 [본문으로]
  45. 2006년 TBS에서 극화. 2009년 한국에서도 극화됨. 2010년 일본에서 극화됨. [본문으로]
  46. 가가형사 시리즈6, 단편집 [본문으로]
  47. 갈릴레오 시리즈2, 단편집 [본문으로]
  48. 국내 재판명은 <아내를 사랑한 여자>. [본문으로]
  49. 단편집. 2003년에 단편 <초세금대책살인사건>이 후지TV에서 기묘한 이야기로 방영. [본문으로]
  50. 2004년, <레이크사이드 머더케이스>란 제목으로 영화화 됨. [본문으로]
  51. 2004년 NHK에서 드라마화 됨. [본문으로]
  52. 2003년 Game로 영화화됨. [본문으로]
  53. 2006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54. 국내 미출간 [본문으로]
  55. 2009년 영화로 만들어짐. 2014년 한국에서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56. 단편집, 웃음소설 시리즈3 [본문으로]
  57. 갈릴레오 시리즈3. 제6회 본격 미스테리 소설부문 대상.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 2008년 영화로 만들어짐. 2012년 한국에서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58. 가가형사 시리즈7. TBS에서 극화 [본문으로]
  59. 2011년 NHK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60. 2011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61. TBS에서 극화. [본문으로]
  62. 갈릴레오 시리즈4, 단편집 [본문으로]
  63. 갈릴레오 시리즈5 [본문으로]
  64. 가가형사 시리즈8 [본문으로]
  65. 2013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66. 단편집 [본문으로]
  67. 가가형사 시리즈9. 2012년 영화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68. 갈릴레오 시리즈6 [본문으로]
  69. 국내 미출간. 단편집, 웃음소설 시리즈4 [본문으로]
  70. 제7회 일본 중앙공론 문예상 수상. [본문으로]
  71. 갈릴레오 시리즈7 [본문으로]
  72. 갈릴레오 시리즈8 [본문으로]
  73. 가가형사 시리즈10 [본문으로]
  74. 단편집, <그대 눈동자에 건배> 수록 [본문으로]
  75. 단편집. [본문으로]
  76. 단편집. [본문으로]
  77. '란아의 섬'이라고도 한다. [본문으로]
  78. 중편연작집. [본문으로]
  79. 단편집. [본문으로]
  80. 단편집. [본문으로]
  81. 중편집. [본문으로]
  82. 단편집. [본문으로]
  83. 단편집. [본문으로]
  84. 단편집. [본문으로]
  85. 단편집. [본문으로]
  86. 단편집. [본문으로]
  87. 단편집. [본문으로]
  88. 단편집. [본문으로]
  89. 단편집. [본문으로]
  90. 단편집. [본문으로]
  91. 원제는 Absolute Power. [본문으로]
  92. 원제는 The Winner. [본문으로]
  93. 2013년에 영화화 되었다. [본문으로]
  94. 2017년에 영화화 되었다. [본문으로]
  95. 제26회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 수상작 [본문으로]
  96. 제2회 일본 추리 서스펜스 대상 수상 [본문으로]
  97. 제45회 일본 추리작가협회 대상 수상작. [본문으로]
  98. 제106회 나오키상 후보 [본문으로]
  99. 원제는 <기나긴 살인> [본문으로]
  100. 제 6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 수상작. 2012년 한국에서 영화화 되었다. [본문으로]
  101. 1993, 2012년 일본에서 연속으로 드라마화 됨. [본문으로]
  102. 오늘밤은 잠들 수 없어의 속편. [본문으로]
  103. 제18회 일본 SF 대상 수상작. 제116회 나오키상 후보. [본문으로]
  104. 나오키상과 일본모험소설협회 대상 수상. [본문으로]
  105. 2000년 일본에서 영화화 됨. [본문으로]
  106. 2002년 일본에서 영화화 됨. [본문으로]
  107. 2006년 일본에서 애니로 만들어짐. [본문으로]
  108. 스기무라 사부로 시리즈 1권 [본문으로]
  109. 스기무라 사부로 시리즈 2권. [본문으로]
  110. 모방범의 속편 [본문으로]
  111. 단편집 [본문으로]
  112. 원제: 베드로의 장례행렬. 스기무라 사부로 시리즈 3권. [본문으로]
  113. R.P.G와 같은 책임. 제목을 바꿔 재발간. [본문으로]
  114. 스기무라 시리즈. [본문으로]
  115. 제1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수상작. [본문으로]
  116. 얼간이의 속편 [본문으로]
  117. 1996년에 드라마화 됨. [본문으로]
  118. 2011년에 개정판 출간. [본문으로]
  119. 2012년에 개정판 출간. [본문으로]
  120.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4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3위, 제10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제1회 야마다 후타로 상 후보 [본문으로]
  121. 1990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위. 1991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7위, 기타 등등... [본문으로]
  122. 단편집. [본문으로]
  123. 단편집. [본문으로]
  124. 완전 개정판은 2017년. 자전적인 성격을 띈 본인 디스작. 2000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3위. [본문으로]
  125. 추리 만화이다. [본문으로]
  126. 아야츠지 유키토 미수록 작품집. [본문으로]
  127. Q :왜 그렇게 다양한 시리즈를 쓰느냐? A; 그렇게 해야 대부분 시리즈가 망해도, 한 두개만 살아 남으면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어느 인터뷰에선가 작가가 한 말이라고 한다. [본문으로]
  128. 2013년 영화화됨. [본문으로]
  129. 2015년 드라마로 제작됨. [본문으로]
  130. 2018년 드라마로 제작됨. [본문으로]
  131. 2017년 드라마로 방영됨. [본문으로]
  132. 데뷔작 [본문으로]
  133. 삼월 시리즈1 [본문으로]
  134. 도코노 이야기1 [본문으로]
  135. 삼월 시리즈2 [본문으로]
  136. 간바라 메구미의 모험 시리즈1 [본문으로]
  137. 삼월 시리즈3 [본문으로]
  138. 간바라 메구미의 모험 시리즈2 [본문으로]
  139. 삼월 시리즈4 [본문으로]
  140. 제2회 서점대상 수상작 [본문으로]
  141. 도코노 이야기2 [본문으로]
  142. 도코노 이야기3 [본문으로]
  143. 나오키상과 제 14회 서점대상을 수상. [본문으로]
  144. 2007년 영화화 됨. [본문으로]
  145. 2003년 영화화 됨. [본문으로]
  146. 2010년 영화화 됨. [본문으로]
  147. 실제로 작가는 소설의 배경에 대해 전문가 수준이 될 때까지 공부한다고 스스로 말했고, 필요할 경우에는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아 소설속 장면을 직접 체험해 보기까지 한다고 한다. [본문으로]
  148. 작가의 데뷔작이며 International Thriller Award 후보로 올랐다. [본문으로]
  149. 2012년 독일에서 영화로 만들어졌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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