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본 글은 추리 소설에 관한 나의 머릿속 좁은 소견조금이나마 넓혀 보고자, 개인적인 목적으로 블로그에 정리한 글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인터넷 등에서 수집한 자료들이며, 따라서 내용의 신뢰성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내용에 잘못된 점을 발견할 시, 지적하여 주시면 검토한 후 타당하다 싶으면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누구에게 보여주거나 알리는 목적보다는, 글쓴이의 공부를 위한 글인 만큼, 내용이 부실하더라도 넓은 이해를 바랍니다. 본문은 필요할 시, 언제라도 수정/확장해 나갈 생각입니다.



1. 흐름 및 계보에 관한 간단 요약


흔히들 첫 탐정 소설의 원조로 <에드가 앨런 포>를 꼽는다. 그의 대표작 『모르그가의 살인』에서 '뒤팽' 탐정을 앞세워 세계 최초로 밀실 사건을 해결하기 때문이다. '뒤팽'의 영향을 받아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를 창조했고, 프랑스 작가인 <모리스 르블랑>은 '뤼팽'을 앞세워 '홈즈'와 대결구도를 만들었다가 영미권의 '홈즈' 팬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작품속 '셜록 홈즈'의 이름을 '헐록 숌즈'로 바꿔야 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그 덕에 '뤼팽'이 일찌감치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으니 일종의 네거티브 마케팅의 성공 케이스라고 볼 수도 있겠다. 뒤를 이어 '페리메이슨 탐정'을 앞세운 <얼 스탠리 가드너>와 '에르퀼 푸아로'의 활약을 그린 <아가사 크리스티>가 등장한다. 『모르그가의 살인』등 몇 번의 활약 밖에 없는 '뒤팽'을 포함하여 홈즈, 페리메이슨, 푸아로의 활약을 그린 작품들은 재미도 있거니와, 추리소설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추리팬들의 고전 필독서이다.



'뒤팽'과 '홈즈', '푸와로'를 흔히들 세계 3대 탐정으로 꼽기도 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뒤팽' 대신에 '페리메이슨'이나 <조르주 심농>의 작품에 등장하는 '매그레' 반장을 넣기도 한다.


개척자인 <포>를 제외하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추리 소설의 원조로는 <S.S. 반 다인>을 지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는 <코난 도일>과 <아가사 크리스티>식의 작법은 독자를 속이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추리 소설이 반드시 갖춰야 할 20규칙>을 저술한다. <반 다인>은 그 규칙에 충실한 작품을 쓴 최초의 추리 작가이다. <반 다인>은 뒤에 등장하는 <엘러리 퀸>과 함께 독자와 공정한 경쟁을 벌이는 작가로 유명하다.

(엘러리 퀸과 s.s. 반 다인)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추리 소설의 왕국이 된 일본에서는 추리 소설을 「본격파」와 「사회파」로 나누고 있다. 이후 다시 「신본격파」와 「신사회파」로 나누기도 한다. 「본격파」란 정통 추리를 추구하는 작품과 작가를 뜻하며, 「사회파」란 추리에 사회적인 이슈들을 접목시킨 현실성있는 작품과 그런 작품을 쓰는 작가를 뜻한다.



일본의 본격파 작가의 원조로는 흔히 <요코미조 세이시>와 <에도가와 란포>, <아유가와 테츠야>를 꼽으며 이들은 <시마다 소지>와 <아야츠지 유키토>, <아리스가와 아리스>로 계승된다. 이들 중에서 <아야츠지 유키토>를 필두로 하여 <노리즈키 린타로>, <아비코 다케마루>, <우타노 쇼고>는 최초로 「신본격파 (1세대)」라는 이름으로 다시금 분류되고 있다.

(사진은 에도가와 란포 작가)


잠깐!

그렇다면 구미의 고전 추리작가 중에서 정통 본격파는 누구일까?



역시 추리소설 20계명을 발표한 <S.S. 반 다인>이 단연 본격파의 원조이다! 그 뒤를 이어 <에드거 앨런 포>, <아가사 크리스티>, <코난 도일>, <엘러리 퀸> 그리고 <존 딕슨 카> 등이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시겠다. 참고로, <존 딕슨 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밀실 트릭의 거장으로 불리고 있지만, 작품에 유령 등 초현실적인 요소를 등장시켜 추리 소설을 판타지로 만든 죄(?)로 오늘날 구미에서 거의 잊혀진 불운한 작가가 되었다. 

  

일본의 「사회파」의 원조는 <마쓰모토 세이초>이다. 그의 영향을 받은 후대의 작가들 중에는 <요코야마 히데오>와 <미야베 미유키>, <사사키 조>, <모리무라 세이치>등이 있다. 특히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야베 미유키>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작품들을 아예 드러내 놓고 그녀의 문학적 뿌리로 인정하고 있다. 


(마쓰모토 세이초)


본격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의 원조는 『말타의 매』를 쓴 <대시엘 해밋>인데, 오늘날 여성 독자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필립 말로' 탐정을 창조한 <레이먼드 챈들러>를 거쳐, '루 아처' 탐정을 내세운 <로스 맥도널드>가 그 계보를 잇고 있다. 국내에서는 추리 작가가 아닌 스릴러 작가 <정유정>이 <레이먼드 챈들러>로부터 문체를 배웠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한다.


국내에서는 1세대 작가로 분류되는 <김성종>씨 외에 <이수광>, <김진명>등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내는 추리 작가가 몇 명 밖에 없었지만, 최근에 <도진기>, <서미애> 등을 필두로 조금씩 추리 소설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아직도 추리소설을 천하게 여기는, 일부 오만하고 꼰대 기질이 강한 지방대 국문과 교수, 순수문학 소설가와 평론가 나부랭이들이 이 나라의 문학계를 좌지우지하는 풍토상, 국내에서 추리문학이 단시간에 일본이나 구미권을 따라 잡기는 여전히 힘들어 보인다.


유럽에서는 영국을 제외하면 북유럽과 프랑스, 독일이 추리와 스릴러 작품의 강국들이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장 크리스토프 뤼팽>, <막심 샤탕>, <넬레 노이하우스>, <안드레아스 빙켈만>,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스티그 라르손>, <요네스 뵈>, <웨르겐 브레케>, <라슈 케플라르>, <데니스 루헤인>, <도나토 카리시> 등의 작품은 추리팬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가치가 있다.



2. 주요 탐정들 정리


1. 필립 말로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에 등장. 187cm/86kg의 건장한 체격. 캘리포니아의 산타 로사 출신으로 중절모와 트렌치 코트를 입고, 카멜 담배와 위스키와 브랜디를 즐겨 마신다. 아침에는 크림 커피를 마시지만 이후에는 주로 블랙 커피를 마신다. 대학 중퇴후 보험조사원을 거쳐 지방 검사 밑에서 잠깐 수사관 노릇을 했음. 1936년으로 시대가 설정된 Big Sleep에서 33살로 등장하나 그 때로부터 다시 14년 뒤로 설정된 Long Goodbye에서는 (작가의 실수로) 42세로 나온다. 이혼에 관한 건은 의뢰를 받지 않으며, 시도 때도 없이 냉소적인 유머를 날리지만 사실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음.  


2. 쥴 매그레 반장

조르주 심농의 소설에 등장. 파리 경찰서 강력반장 출신으로 몸무게 110kg의 다이어트가 필요한 체구. 45세에 세상에 첫 선을 보였다. 인간 본성에 대한 직관을 꿰뚫어 보는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3. 셜록 홈즈

1854년생. 아서 코난 도일의 주홍색 연구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23년간 탐정 활동을 했고 왓슨은 그 중 17년간을 보좌함. 사냥 모자와 파이프, 돋보기로 특징된다. 권투와 펜싱, 지팡이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에 능하며 특히 권투는 거의 준프로급이다. 19세기 영국에서 합법적이었던 코카인과 모르핀에 약하게 중독됨. 화학 실험을 좋아하고, 사건 의뢰가 없을 때는 종종 무기력증에 빠지기도 한다. 가난한 자들에게는 의뢰비를 받지 않으나 돈이 많은 귀족이나 왕족에겐 서슴없이 큰 돈을 받는다. 불가능한 것들을 하나씩 소거해 나가는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4. 에르퀼 포와로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에 등장. 벨기에 경찰을 퇴직후 영국으로 망명하여 탐정 노릇을 함. 따라서 첫 등장시 나이가 이미 50대 후반 내지는 60대 초반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 아가사 크리스티가 말년에 포와로가 지금 100세는 되지 않았겠느냐고 말하여 실수를 인정한 부분이다. 163cm의 단신에 미혼으로 주로 의자에 앉아 생각을 거듭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카이젤 콧수염과 결벽증이 특징이다. 

5. 페리메이슨

E.S.가드너의 작품에 등장. 사자자리 별자리를 가졌다는 것 외에 경력, 학력, 배경이 미스테리임. 심지어 그가 어떻게 생겼는지 외모조차도 알려져 있지 않다. 법률가이지만 종종 탐정에 더 소질이 있어 보인다. 주로 불가능해 보이는 어려운 사건을 맡아 법정에서 변론을 통하여 사건을 해결한다.


6. 제인 마플

아가사 크리스티의 목사관의 살인에 처음으로 등장하며 총 14편의 작품에서 활약한다. 보통 미스 마플로 불린다. 신랄하지만 온화한 성격으로 그녀의 노후는 알려져 있지 않다.


7. 오귀스트 뒤팽

<모르그가의 살인>에 등장하는 탐정.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와 <도둑맞은 편지>에도 등장한다. <주홍색 연구>에서 홈즈로부터 '별 볼일 없는 친구'라고 까이기도 했지만 이후 나타나는 모든 탐정의 롤모델이자 조상격이다.


8. 루 아처

LA에 기반을 둔 전직 경찰이자 사립 탐정. 한 번 결혼한 경력이 있다. 로스 맥도널드의 <움직이는 표적>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며, 이후 등장하는 작품들 모두가 1인칭 시점이다. 190cm에 가까운 키에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

9. 엘러리 퀸 (탐정)

작가 엘러리 퀸이 자신들의 작품 속에서 창조한 탐정. 작가가 두 명이라 그런지 작품 속의 탐정도 냉정한 엘러리와 온화한 엘러리, 두 명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10. 브라운 신부

G.K.체스터튼이 쓴 53편의 단편에 등장한다. 여타 탐정들과는 달리 심리적, 철학적, 신학적인 접근법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내가 범인이다'라는 가정에 입각해서 범인의 심리를 추적하는데 달인이다. 형사 콜롬보의 모델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기타...

 이름 

 작가

대표작 

르코크 (경찰)

에밀 가브리오 

르루즈 사건 

에베니즈 그라이스 (경관)

캐서린 그린 

리븐워스 사건안나 

마틴 휴이트 

아서 모리슨 

탐정 마틴 휴이트 

구석의 노인 (무직)

바로네스 오르치 

구석의 노인 

케이 스카페타

퍼트리샤 콘웰

법의관

반 두젠 (학자)

잭 푸트렐 

13호 독방의 문제 

존 손다이크 (법의학자)

오스틴 프리맨 

노래하는 해골 

조셉 룰르타비유 (기자)

가스통 르루 

노란방의 비밀 

필립 트렌트 (화가)

E. C. 벤틀리 

트렌트 마지막 사건

맥스 캐러도스 

어네스트 브라마 

맥스 캐러도스 

엉클 애브너 (목장주) 

M. D. 포스터 

엉클 애브너 사건집

피터 윔지 경 (귀족) 

도로시 세이어즈 

누구의 시체? 

조셉 프렌치 (경관) 

F. W. 크로프츠 

크로이든발 12시 30분 

찰리 챈 (경관)

E. D. 비거스 

찰리 챈의 활약 

파일로 반스 (무직)

S. S. 반 다인 

그린 살인사건 

콘티넨탈 오프

대실 해밋 

피의 수확 

샘 스페이드 

대실 해밋 

몰타의 매 

드루리 레인 (배우)

엘러리 퀸 

Y의 비극 

기디온 펠 (학자) 

딕슨 카 

3개의 관 

헨리 메리베일 (의사) 

딕슨 카 

유다의 창 

네로 울프 

렉스 스타우트 

독사 

앨런 그랜트 

조세핀 테이 

시간의 딸 

존 애플비 

마이클 이네스 

학장의 죽음 

그레이트 멀리니

클레이튼 로슨 

모자에서 튀어나온 죽음 

마이클 셰인 

브렛 할리데이 

죽음의 배당 

존 말론 (변호사) 

크레이그 라이스 

3시의 죽음 

마이크 해머 

미키 스필레인 

내가 심판한다 

코크릴 (경관) 

크리스티애너 브랜드 

Green for Danger 

저비스 펜 (교수) 

에드먼드 크리스핀 

즐거운 살인 

니콜라스 웰트 (교수) 

해리 캐멀런 

9마일은 너무 멀다 

에드 헌터 

프레드릭 브라운 

시카고 블루스 

커트 캐논 (무직)

커트 캐논 

I'm Cannon-for Hire 

헨리 티벳 (경관)

패트리셔 모이저 

죽은 자는 스키를 타지 않는다 

악당 파커 

리처드 스탁 

인간 사냥 

아담 델그리쉬 

P. D. 제임스 

검은 탑 

데이빗 스몰 (성직자) 

해리 케멀먼

금요일 랍비는 늦잠을 잤다 

윌프레드 도버

조이스 포터 

도버1 

가니쉬 고테 

H. R. F. 키팅 

퍼펙트 살인 

레지널드 웩스포드 

루스 렌들 

뮤즈의 홀 

버질 팁스 

존 볼 

밤의 열기 속에서 

코코 (고양이) 

릴리언 J. 브라운 

The Cat Who Saw Red 

마틴 벡 

슈발 

웃는 경관 

크립 

지쳐서피터 러브지 

마담 타소가 기다리다 

딜레이나 

로렌스 샌더스 

앤더슨의 테이프 

데이브 브랜드스태터 

조셉 핸슨 

Fade Out 

헨리 잭슨 

아이작 아시모프 

흑거미 클럽 

코델리아 그레이 

제임스 

여자에게 맞지 않는 

스펜서

로버트 파커 

약속의 땅 

모스 경감 

콜린 덱스터 

사라진 소녀 

캐드펠 

엘리스 피터즈 

성녀의 유골 

이하 생략... 

 

 

 

 

 

 (일본) 

 

 

가가 형사

히가시노 게이고 

졸업:설월화 살인게임

유카와 마나부

히가시노 게이고 

갈릴레오 시리즈 

아케치 코고로

에도가와 란포 

 

긴다이치 코스케

요코미조 세이시

혼진 살인사건

시노카와 시오리코

미카미 엔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스기무라 사부로 

미야베 미유키 

누군가

노리즈키 린타로

노리즈키 린타로 

요리코를 위해 

히구라시 타비토 

애마구치 코자부로 

탐정 히구라시 타비토가 찾는 것 

사와자키

하라 료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아사미 미쓰히코

우치다 야스오

고토바 전설 살인사건 

스스키노 (나)

아즈마 나오미

탐정은 바에 있다

하무라 아키라

와카타케 나나미 

네 탓이야 

인형 탐정

아비코 타케마루

인형, 탐정이 되다

마이다 히토미

우타노 쇼고 

댄스 때때로 탐정

 

 

 

 

 

 

 

 

 

(구미권 탐정 리스트는 국일미디어의 '열쇠없는 집' 해설편을 참고하여 취사선택하였습니다.)


3. 읽었거나, 읽는 중이거나, 읽고 싶은 100대 추리 소설 목록.


※순서 없음. 번호는 편의상 붙인 것임. 

※왼쪽은 구미의 작품들, 오른쪽은 일본 작품임. 

※굵은 글씨체는 전집 혹은 시리즈를 나타냄. 

※인터넷 상의 기존 10대, 100대 추리 소설 목록을 참고하고, 일본편은 고금의 작품을 통털어 자국내의 권위있는 상의 수상작들 및 나의 개인적인 취향을 참고하여 종합적으로 선정.

※일본어로 된 것은 아직 국내 번역본이 없는 작품.

※색칠된 부분은 개인적인 식별 표시입니다. 

1

몰타의 매

왕과 서커스 (호네자와 호노부)

2

엘러리 퀸 컬렉션 (검은숲)

모방범

3

레베카

화차

4

유다의 창

용의자 X의 헌신

5

환상의 여인

백야행

6

웃는 경관

고바야시 야스미의 죽이기 시리즈 (검은숲) 

7

노란방의 비밀

13계단

8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시공사)

9

붉은 머리 가문의 비극

교단 X

10

어둠의 소리

살아있는 시체의 죽음

11

그린 살인사건

쿄고쿠 나츠히코의 백귀야행 시리즈

12

비숍 살인사건

점성술 살인사건

13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북하우스)

묵시록의 여름

14

밤의 마지막 날들

아 아이이치로의 낭패

15

매그레 시리즈 세트 (열린책들)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16

저체온증

하늘을 나는 말

17

셜록홈즈 전집 (시간과 공간사)

쌍두의 악마

18

시간의 딸

로트레크 저택 살인사건

19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살육에 이르는 병

20

월장석

바이바이, 엔젤

21

언더 오더스

북의 유즈루, 저녁 하늘을 나는 학

22

살인의 해부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한스미디어)

23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 번 울린다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24

39계단

이유 (미야베 미유키) 

25

장미의 이름

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1,2,3권

26

바늘구멍

통곡

27

검의 대가

어둠 비탈의 식인 나무

28

하버 스트리트

애꾸눈 소녀

29

최후의 증인 (김성종)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

30

딱정벌레 살인사건

시인장의 살인

31

아르센 뤼팽 전집 (코너스톤)

기린의 날개

32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해문출판사)

데프 보이스

33

2041 달기지 살인사건

성모

34

빌 호지스 3부작

야행

35

고리키 파크

전쟁터의 요리사들

36

봉제인형 살인사건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37

할런 코벤의 작품 모두.

악마의 문장

38

라이프 오어 데스 (스릴러물)

악인

39

파편 (홍수연)

신참자

40

푸코의 진자

불연속 살인사건

41

다빈치 코드

빨간 고양이 (단편집, 태동)

42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종착역 살인사건

43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 전권

천사의 상흔

44

철로 된 강물처럼

회귀천 정사

45

라스트 차일드

전설없는 땅

46

제 5열 (김성종)

에토로후 발 긴급전

47

허즈번드 시크릿

신주쿠 상어

48

아들 (요네스 뵈)

용은 잠들다

49

검은 수련

가다라의 돼지

50

생사의 강

침묵의 교실

51

톰녹스의 소설들

유리 기린

52

화형법정

아웃

53

브라운 신부 전집 (북하우스)

환상의 여자 (가노 료이치)

54

황제의 코담뱃갑

꽃아래 봄에 죽기를

55

소름 

영원의 아이

56

요리사가 너무 많다 

영원의 숲

57

상복의 랑데부

아라비아 밤의 종족

58

한국추리소설걸작선 1,2

말레이 철도의 비밀

59

잘자요, 엄마 (서미애)  

와일드 소울

60

 

유리 망치

61

 

유니버설 횡메르카토르 지도의 독백

62

 

아카쿠치바 전설

63

 

수사의 재구성

64

 

열대야

65

 

조커 게임

66

 

난반사

67

 

부러진 용골

68

 

백년법

69

 

壺中の天国

70

 

ミステリ⦁オペラ

71

 

オィディプス症候群

72

 

GOTH 리스트컷 사건

73

 

잘린 머리에게 물어봐

74

 

새도우

75

 

완전연애

76

 

밀실살인게임 1,2,3

77

 

도조겐야 시리즈 1,2

78

 

허구추리

79

 

密室蒐集家

80

 

スノ―ホワイト

81

 

未明の惡夢

82

 

人狼城の恐怖

83

 

까마귀 어지러이 나는 섬

84

 

산마처럼 비웃는 것

85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2,3

86

 

세이초 월드 시리즈 (모비딕)

87

 

미야베 월드 2막 시리즈 (북스피어)

88

 

안녕, 드뷔시

89

 

아케치 코고로 사건수첩 시리즈

90

 

잊혀진 소년

91

 

고백 (미나토 가나에)

92

 

몽환화

93

 

모방살의

94

 

살인귀 후지코의 충동

95

 

야경

96

 

재회 (요코제키 다이)

97

 

진실의 10미터 앞

98

 

완전연애

99

 

-Reserved-

100

 

-Reserved-

(계속 작업중..)



본 페이지에 있는 모든 사진은 본문의 원활한 이해를 목적으로 구글 검색을 통하여 인용하였습니다. 혹시 저작권이나 초상권에 위배될 시에는 알려 주시면 즉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소박한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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