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1/023

내 마음에서 분노와 미움을 사라지게 만들기 어느 고승이 말했다. "누가 너를 화나게 하거든 너는 오히려 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 주어라. 그러면 너의 화가 가라앉고 네 마음이 행복해질 것이다." 이 가르침은 참으로 간단하다. 하지만 실천하기는 무척 어렵다. 미워하고 화가 나는 상대의 행복을 빌어준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쉽겠는가? 하지만 실천이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당신이 그 가르침을 따라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었을 때 느끼는 기쁨과 행복감은 말로 다할 수 없을만큼 크다고 한다. 당신이 크리스천이고 이 힘든 실천을 하는 중에 상대가 당신을 화나게 하는 행동을 그친다면? 당신은 방금 훌륭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 것이다. 당신은 왼쪽 뺨을 때리는 상대에게 오른쪽 뺨을 내밀었으며, 또한 당신에겐 처음부터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2021. 2. 27.
중국의 한족이 소수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침탈하는 이유 주) 아래 글은 블로그 주인의 상식 공부를 위한 요점정리입니다. 재미로 보실 분들만 읽으시길 바랍니다. 요즘 들어 중국이 부쩍 우리의 문화를 자국의 문화라고 우기고 있다. 왜 그럴까? 그리고 왜 요즘 들어 부쩍 강도를 높이고 있을까? 답은, 중국은 현재 중국 땅 내에 있는 모든 소수민족들의 역사와 문화를 중국의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조선족도 예외가 아니고, 조선족만 예외로 둘 수도 없다. 두 번째 질문의 답은, 최근 한국의 문화가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족과 문화의 뿌리가 같은 대한민국의 문화가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중국으로서는 조선족의 문화를 중국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게 된다. 마지막 질문을 던져 보자. 왜 중국 정부는 중국 내 소수민족 전체의 .. 2021. 2. 17.
뿌린 대로 거두는 삶. 주) 아래 글은 100% 개인의 주관적 생각이 반영된 잡담임을 감안하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해 블로그에 열심히 정리했던 반일에 관한 글을 작년 연말의 어느 날 지워 버렸다. 원래는 극우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할 목적이었으나 점점 항목들이 늘어나면서 처음의 뜻과는 달리 나중에는 일본과 일본인들 전체가 마치 악의 화신같이 묘사되어 버렸다. 그래서 지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했다. 그리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아깝긴 했지만... 결국 지웠다. 나쁜 일본인도 있지만 착한 일본인도 분명히 많을 것이다. 한국인도 미국인도 중국인도 마찬가지다. 또한, 굳이 3류 블로거가 그들의 만행을 글로써 고발하지 않더라도 개인 혹은 국가가 행한 선행과 악행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복을 받거나 댓가를 치른다. 그.. 2021.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