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회,명상,깨달음에 관한 글12

내 마음에서 분노와 미움을 사라지게 만들기 어느 고승이 말했다. "누가 너를 화나게 하거든 너는 오히려 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 주어라. 그러면 너의 화가 가라앉고 네 마음이 행복해질 것이다." 이 가르침은 참으로 간단하다. 하지만 실천하기는 무척 어렵다. 미워하고 화가 나는 상대의 행복을 빌어준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쉽겠는가? 하지만 실천이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당신이 그 가르침을 따라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었을 때 느끼는 기쁨과 행복감은 말로 다할 수 없을만큼 크다고 한다. 당신이 크리스천이고 이 힘든 실천을 하는 중에 상대가 당신을 화나게 하는 행동을 그친다면? 당신은 방금 훌륭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 것이다. 당신은 왼쪽 뺨을 때리는 상대에게 오른쪽 뺨을 내밀었으며, 또한 당신에겐 처음부터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2021. 2. 27.
뿌린 대로 거두는 삶. 주) 아래 글은 100% 개인의 주관적 생각이 반영된 잡담임을 감안하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해 블로그에 열심히 정리했던 반일에 관한 글을 작년 연말의 어느 날 지워 버렸다. 원래는 극우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할 목적이었으나 점점 항목들이 늘어나면서 처음의 뜻과는 달리 나중에는 일본과 일본인들 전체가 마치 악의 화신같이 묘사되어 버렸다. 그래서 지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했다. 그리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아깝긴 했지만... 결국 지웠다. 나쁜 일본인도 있지만 착한 일본인도 분명히 많을 것이다. 한국인도 미국인도 중국인도 마찬가지다. 또한, 굳이 3류 블로거가 그들의 만행을 글로써 고발하지 않더라도 개인 혹은 국가가 행한 선행과 악행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복을 받거나 댓가를 치른다. 그.. 2021. 2. 12.
<끌어당김의 법칙>, 삶에 올바르게 적용하려면?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책이 있었다. 바로 '시크릿'이다.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수천 만 부가 넘게 팔렸다고 한다. 책이 워낙 유명하니 시크릿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옮긴 것도 유튜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책은 수 년간에 걸쳐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유지하며 번역가를 일약 유명 스타로 만들기도 했다. 이쯤에서 질문을 하나 하자. 책이 출간되고 10여 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여 성공을 이뤘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본 적이 있는가? 나의 주변 사람들 중에서는 이 책을 읽고 그 가르침대로 행하여 성공했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아직 본 적이 없다. 다른 사람들도 모르긴 몰라도 거의 비슷할 것이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유튜브에는 요즘 "시크릿을 따라 하다가 망.. 2019. 10. 24.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 방법 - 카르마와 다르마. 카르마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언가이자 영능력자인 '에드가 케이시'는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정확하진 않으나 요점은 대략 이런 뜻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전생에 쌓은 카르마의 무게에 따라 현세가 정해지며, 죽고난 뒤에는 현세에서 쌓은 카르마가 더해져 내세의 인생이 정해지고, 그런 과정을 수없이 거치면서 개인의 영혼은 우주적 완전체로 점점 진화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 말은 에드가 케이시만 한 것이 아니다. 금성에서 지구로 이주온 옴넥 오넥도 같은 말을 했고, 한국의 전생리딩가 박진여님도 같은 말을 한다. 둘 다 아직도 살아있는 분들이다. '네가 뿌린대로 거두리라'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같은 뜻이 아닌가? 부처님은 깨달음에 이르고 난 뒤에 설파하시길, '세상 모든 일이 인연이 아닌 것으로 일어나는 일이 없다.. 2019. 3. 21.
당신의 영혼을 위하여 꼭 읽기를 바라는 보석같은 책들 주) 2021.08.10 본문 내용 추가함. 우리는 왜 사는가? 나는 누구인가? 내가 죽으면 그 뒤에는 어떻게 될까? 우리 모두가 죽는 순간까지 한 번 이상은 생각해 보는 고민들일 것이다. 나 또한 젊은 시절부터 시작하여 오랜 기간 동안을 인생에 관한 철학적, 실존적 고민으로 보냈다. 그 인생의 진리를 찾기 위한 여정 중에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기도 했었지만 신앙 생활도 결국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거의 해답을 찾았다고 생각한다. 주제넘는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존재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며 나름대로 공부해 온 결과, 이제 영혼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걸어가야 할 방향과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각설하고- 예수와 붓다를 비롯한.. 2019. 2. 9.
도마복음과 예수의 진짜 가르침 * 본문 전면 보완 완료! 역사적 사실과 다른 오류가 발견되지 않는 한, 이것을 최종판으로 합니다. 경고)아래의 글에는 성경의 오류 및 신약성경의 문제점, 한국 교단이 위경으로 단정하고 있는 도마복음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교회와 교리의 개혁을 위해 일시적인 믿음의 흔들림 마저도 감수할 용기가 있는 분들만 끝까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1. 성경의 오류들 나는 교회를 20년 이상 다녔었다. 그냥 습관적으로 다닌 것이 아니라 성경 공부도 열심히 하고 예수의 뜻대로 살려고 기도하면서 나름 경건한 청,장년기를 보냈었다. 천성이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성경은 물론이고 성경에 관련된 책들도 두루 꼼꼼하게 정독했다.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성경을 자세하게 알려고 하면 할수록 의문점들이 늘.. 2016. 1. 14.
또 하나의 외계행성 방문기 앞의 글과 문맥상 상통하는 글이다.아직 읽지 않은 분들은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오시길 권한다. 금성인과 윤회 그리고 충격적인 우주의 실상 ☜ 누르세요 옴넥도 말했듯이 UFO는 금성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고 우주의 여러 군데서 찾아 온다.오늘은 자신의 행성을 티아우바(Thiaoouba)라고 소개한 외계인들에 의해 UFO를 타고 그 행성으로 실려가 9일간 체류하다 귀환한 한 프랑스인 농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 사람은 현재 주류 과학계에서 주장하고 있는 평행우주를 몸소 체험했으며, 빛보다도 몇 배나 빠른 장거리 UFO 여행을 체험했고, 꿈에서나 나올 듯한 황금빛으로 둘러쌓인 신비한 행성에서 키가 3미터에 달하는 거인족들과 함께 체류하며 온갖 초과학적인 신비한 경험을 겪었다. 티아우바에 사는 외계인들이 이 프.. 2015. 7. 1.
금성인과 윤회 그리고 충격적인 우주의 실상 주) 2015.06.25 본문추가주) 2018.07 개정판이 출간되어 각주 추가함.주) 2019.12.23 본문의 내용 중에서 UFO 목격 부분 추가 및 미세 수정 나는 어릴 때부터 '외계인은 존재한다'고 믿고 있었는데, 어른이 된 후에 그런 나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게 된 특별한 경험이 있다. 20년 전 쯤, 집 옥상에서 천체 망원경으로 달의 크레이터 관측을 준비하던 중, 붉은 오렌지색 삼각형 UFO 2대가 나의 머리위를 가로질러 비행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던 것이다. 아지랑이같이 하늘하늘 불타는 오렌지 색의 UFO 두 대가 소리도 없이 유유히 서울 상공을 날아가는 것을 보는 순간, 전율과 함께 직감적으로 저것은 절대로 인간이 만든 비행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워낙 순간적으로 벌어진 일이라 사진으로 못.. 2015. 6. 19.
재미와 함께 인생의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책 - <배꼽> 가벼운 우화들 속에 담긴 진지한 인생의 화두들. 쉽게 시작했다가 무겁게 끝내게 되는 책. 한국어판 출간 이후, 대학생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를 끌었던 책. 다음의 인용문들은 각각의 예화에 딸린 간략한 해설들이며 (예화인용은 생략) 일부는 나의 기억에 의한 것이다. 몇 개만 인용했지만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분위기를 느끼기엔 충분할 것이다. 재미있지만 그 가르침은 결코 가볍지 않은 예화들이 수백 편 실려 있다. 당신의 독서생활에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책. 지식이란 무엇인가? 거기에 사람은 없다. 작은 녹음기가 또 하나의 녹음기에 말하고 있을 뿐이다. 거기에 사람은 없다. 그대, 그대가 원하는만큼 소유할 수 있으리. 그러나 소유함으로써 이제껏 삶을 완성한 사람은 없다. 삶은 오직 존재함으로써만 이루어.. 2014. 2. 11.
도마복음은 정말 위경인가? <도올의 도마복음 이야기> 주) 이 글은 아래 글의 속편이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먼저 읽고 오시길 바란다. 도마복음과 예수의 진짜 가르침 ☜ 누르세요 내가 김용옥의 TV강의를 좋아하는 이유는 우선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아무리 많이 알아도 전달방법이 서툴러 청강자들이나 독자들로 하여금 졸게 만드는 교수들은 대승학자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놀랄만큼 다방면의 뛰어난 지식과 능변으로 무장한 김용옥의 강의는 언제나 재미가 있다. 때때로 스스로의 강의에 도취되어 자화자찬하는 귀여운(?) 모습과 또 그것이 쑥스러워 씨익 웃는 모습은 소박한 인간미마저 느끼게 한다. 강의건 저술이건간에 남의 눈치를 보지 않으니 그 표현은 언제나 직설적이며 정곡을 찌른다. 물론 이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욕을 들어 먹기.. 2014.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