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산화수소 요법, 기적의 건강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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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수소 요법, 기적의 건강법인가?

소박한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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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요즘 많은 분들이 과산화수소 요법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물어 오시는군요. 

그러나 과산화수소 요법은 밑의 경고문에서도 보시듯이 검증되지 않은 위험한 요법입니다. 따라서 저에게 음용방법과 과산화수소 35% FOOD GRADE 구입방법 등에 관한 질문을 하셔도 이제 일체 응하지 않겠습니다. 이는 제가 귀찮거나 게을러서가 아니라 (저는 약간의 효과를 보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주류 의학계에서) 인정하지 않는 요법을 과학적 근거도 없이 사람들에게 퍼뜨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사실일 수도 있는 기적적 요법에 관한 힌트를 소개한 것으로 만족하고자 하며, 차후 사명감있는 의사나 의학계 종사자들이 충분한 과학적 근거와 책임감을 가지고 앞장서서 홍보해 줄 날이 도래하기를 기대합니다. 과산화수소 요법을 실행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상기의 책을 꼼꼼하게 정독하신 후, 100% 본인의 책임하에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점,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먼저 이 글은 독후감이 아니라는 점을 밝힌다.


이 글은 몇 달 전, 친구를 통하여 우연히 과산화수소 요법에 관한 믿기지 않는 기적같은 효능에 관한 소식을 접하고, 그 후 한 달 정도를 인터넷 등 여러 채널을 통해 그 신빙성을 나름대로 검증한 후, 나 스스로 두 달간 실행에 옮겨 보면서 그 과정에서 일어난 나의 몸의 변화와 그 동안의 소감을 적은 글이다.


당연히 다음에 나오는 내용들은 과학적으로 검증이 안 된 내용들이며, 나의 개인적인 의견인 고로, 믿고 안 믿고는 전적으로 각자의 책임하에 판단하시길 바란다.


나는 특별히 몸에 아픈 곳이 없다. 그냥 예방 차원에서 책에서 권장하고 있는 음용법의 1/2 수준에서만 약 두 달간 음용해 오고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나의 몸에도 조금씩 긍정적인 방향으로의(내 생각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효과가 언제까지 갈 지는 나도 모른다. 하지만 인터넷에 보면 짧게는 수 주부터, 길게는 수 년간 계속 실천을 하고난 후, 암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병이 치료되는 다양한 사례들을 적어놓은 독자들의 글들이 있다. 또한 과산화수소 요법을 홍보하는 사이트들도 많다. 가장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영미권 독자들이 아마존에서 <One Minute Cure>를 구입하여 책에서 권하는대로 복용하고 난 후에 남긴 리뷰들을 읽어보는 것이다.


극히 일부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읽어 보시면 거짓말이라고 하실 지도 모르겠다. 

진실 여부는 글을 올린 본인만이 알 터...판단은 읽는 각자가 하시기 바란다.

(첨부한 원문은 클릭하면 읽을 수 있을만큼 커집니다)

 

2013.1  암 완치

 

 

2011.6  백혈병 level3, 한 달만에 level 0로 됨

 

 

 

2010.2  C형 간염 완치

 

 

 

2013.7  80세 걸음을 다시 걷게 되고 통증이 전부 사라짐

 

 

 

2013.10  72세, 전립선암과 폐암, 평생을 괴롭힌 피부병(낭창)등 모두 2달만에 완치, 20대로 돌아간 기분.

 

 

 

 

2012.12  45세, 3주 후 활력충만, 10대로 돌아간 느낌

 

 

 

2010.3 관절염 두 달만에 완치

 

 

 

2011.3  암환자, 2주일 후 호전, 통증 사라짐.

 

 

 

2013.9  알콜 중독 한 달만에 완치, 당뇨병 호전 

 

 

 

 

2012.1  30년 이상 경력의 의료인,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새로운 지평선이 열렸다. 강추!"

 

 

 

....(이하 생략) 


- 출처 : 아마존


 

이것들 외에도 수많은 기적같은 증언들이 수두룩하니 영어 독해가 가능하신 관심있는 분들은 가서 읽어 보시길 바란다.(하단의 링크를 누르면 됩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 간행된 이 책은 국내에 번역본이 존재하고 있지 않으며, 과산화수소의 효능에 관하여 나에게 최초로 정보를 준 친구가 출판사인지 원저자인지에 확인해 본 결과, 2014년 4월 현재 국내의 어떤 번역자나 출판사와도 현재 계약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한글판은 존재하지 않으니 영어판을 읽어야 한다.



주의 1 : 과산화수소 요법을 실천하고 싶은 분은 <One Minute Cure>를 구입하여 반드시 복용법을 정독 하신 후에 먹기 바란다. 가능하면 왜 과산화수소수가 몸에 들어가면 그렇게 즉각적이고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는지 그 원리와 효능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먹도록 한다.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분은 주위의 영어를 잘하는 분에게 부탁하여 최소한 복용법과 주의사항만큼이라도 숙지를 하고 시행토록 한다. 남용과 오용, 과용으로 인한 부작용이나 예기치 않은 치명적 결과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다음은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들이다.


1. 반드시 과산화수소 35% Food Grade 제품만 사용해야 한다. Food Grade 표시가 없는 것들은(예: 약국에서 파는 과산화수소 등) 공업용이나 의학용으로 사용되는 것들로 대부분 여러가지 안정제가 들어가 있어서 복용하면 몸에 치명적인 해가 될 수 있다.


2. 반드시 책에서 권장하고 있는 용량의 범위 안에서 섭취하고, 어떤 경우에도 당일의 권장량을 절대 넘지 않도록 한다. 자세한 일별 음용법은 책을 참조하라. 음용법을 잘 모르고 시행하는 것은 몸에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해당일의 권장량 이상 절대 섭취하지 말 것이며, 자기 몸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 가면서 복용하되 몸에 이상이 느껴질 시는 즉시 복용량을 줄이거나 음용을 중단하도록 한다. 물은 증류수를 추천하고 없으면 천연생수를 쓰되 철분이 다량 함유된 광천수는 사용하면 안된다. 또한, 과산화수소를 먹게 되면 몸 안에서 다량의 산소가 발생하게 되는데 여러 잔여 음식물과 섞여 잘못된 유기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반드시 공복에 음용한다. 최소한 식사 한 시간전 혹은 식사후 세 시간이 지난 후 마실 것을 추천한다.


3. 과산화수소수는 30ml정도의 스포이드에 덜어 매일 사용하도록 하고, 남은 용액이 들어있는 용기에는 반드시 알아보기 쉽도록 독극물 표시를 크게 붙여서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냉장고 깊숙한 곳도 좋다. 잊지 말라. 아이들의 손이 안닿는 곳에 보관할 것이며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식구들에게도 손대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를 준다.


4. 스포이드에 따를 때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고 작업할 것이며, 절대로 맨 손으로 작업하지 않도록 한다. 만일 맨 손에 용액이 닿으면 즉시 흐르는 찬 물에 손을 오랫동안 씻어야 하며 대부분은 그것으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지만 심각할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치료하도록 한다. 참고로, 나는 실수로 맨 손에 용액이 서너 방울 정도 닿았는데 그 부분이 눈처럼 하얗게 변하며 따끔거렸다. 즉시 흐르는 찬 물에 씻고 한두 시간쯤 지나니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5. 장기 이식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 요법을 절대 시행하면 안 된다!


6. 당연한 이야기지만, 과산화수소는 반드시 물에 희석하여 음용하여야 한다. 섞는 비율과 음용법은 책을 참조하기 바란다.


7. 과산화수소 요법은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여태까지 공식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았다고 하나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당연한 말이지만, 이 요법을 따르고자 하는 분들은 과산화수소 요법을 실행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좋거나 나쁜 결과에 대해서 반드시 100% 본인의 책임하에 실행하여야 한다.



One Minute Cure 아마존 링크 바로 가기



이하, 나의 개인적인 복용기이며 경험담이다.

나는 3월 12일부터 시작하여 오늘까지 하루에 두 번 공복에 음용해 오고 있다. 단, 중간에 보름 정도 외부에 있었던 관계로 복용치 못하였으니 대략 오늘까지 43일 정도 음용하고 있는 셈이다.


사람마다 복용법은 다르기 마련이니 내가 마셨던 자세한 복용량 기록은 생략한다. 다만, 전 과정에 걸쳐 책에서 권장하고 있는 음용량의 대략 1/2 이하 수준에서 유지했다는 것만 밝힌다. 하기에 명기한 내용들은 이 용법에 따른 것이다.


과산화수소를 음용해 오며 생긴 나의 몸의 변화와 개인적인 소감은 다음과 같다.


매우 비과학적이고 주관적인 글이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peak=권장 최대치의 1/2수준, 이후 단계적으로 감소하여 현재 최소량 유지함. 43일째 시행중)


1. 음용 첫 날부터 머리가 상쾌해졌으며 지금도 상쾌하다. 첫 날의 그 상쾌하던 기분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할 정도이다.


2. 종아리에 혈관이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증상이 약간 있었는데 요법을 시행하고 2 주일쯤 지나자 거짓말같이 사라졌다. 용량을 줄인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3. 이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느낌상 주량이 대략 30% 이상 강해진 것 같다. 과음을 해도 다음날 아침에 숙취가 전혀 없고 점심때 쯤 되면 어제 과음한 기억을 깜빡할 정도로 몸의 회복력이 빨라졌다.


4. 피부가 깨끗해진다. 여기저기 나 있는 잡티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색깔도 건강하게 변한다.


5. 오른쪽 허벅지에 나 있던 조그만 사마귀같은 종기가 1/4 정도 줄어 들었다.


6. 200m가 약간 안되는 오르막이 가파른 산을 거의 코로만 숨을 쉬며 올랐는데 이는 아내도 옆에서 지켜보며 놀란 부분이다. 30년 이상이나 담배를 핀 사람이 200미터에 가까운 가파른 오르막을 헐떡이지 않고 가볍게 오른다는 것은?


7. 밤중에 두 세번 잠을 깨는 불면증이 있었는데 과산화수소 요법을 시행후 없어졌다. 누우면 책을 보지 않는 한, 10분 이내로 잠이 들고 중간에 거의 깨는 법이 없으며, 세 번 꿈을 꾸면 대략 두 번 정도는 아침에 그 내용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8. 이것도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으나 전에는 한 끼 정도 굶어도 별로 배고픈 적이 없었는데 요즘은 식사 시간이 넘어가면 손이 떨릴 정도로 배가 고파진다. 식사를 하고 세 시간 정도 지나면 또 배가 고파진다. 이럴 때는 간식 대신에 그냥 물을 마시고 있다. 참고로 3월 초에 종합구충제를 복용하여 몸은 깨끗한 상태이다.


9. 잇몸이 약하여 몇 해 전부터 고기의 연골 부분을 씹지 못하였는데 얼마 전부터는 돼지 오겹살에 붙어 있는 연골 부분까지도 와드득거리며 씹어먹고 있다 (35% 과산화수소를 1:11의 비율로 물과 섞어 3% 용액으로 희석시켜 이것으로 이빨을 헹구고 있다). 이빨 또한많이 하얗게 변했다. 


10. 소변 색깔이 굉장히 맑아지고 거품이 눈에 띄게 줄어 들었다.


11. 몸의 전반적인 피로도가 대략 30% 정도 개선되었다. 물론 주관적인 느낌이다.

 

대략 이 정도이며 상기한 기술들은 처음부터 과산화수소 요법에 대해서 회의적이었고 지금도 그 효과에 대해서 믿지 않는 나의 아내조차도 곁에서 지켜보면서 인정을 하고 있는 사실들이다. 

그러면서도 하는 말이 단지 나의 몸이 과산화수소에 맞는 예외적인 특이 체질이라서 그럴거라고 한다. 그리고 나의 아내는 지금도 먹지 않는다.ㅎ

이상이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 정보가 널리 알려지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노파심에 분명히 밝히지만 나는 저 책의 저자나 출판사 또는 이해관계가 얽힌 그 누구와도 하등의 관계가 없다.

나는 스스로가 모르모트가 되어 임상실험에 뛰어들 만큼 책의 내용과 그 내용을 뒷받침하는 독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리뷰, 과산화수소와 관련된 인터넷 사이트의 정보들이 상당히 믿을만 하다고 보고 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재까지 내 몸에는 아무런 부작용도 없으며 (사실 과산화수소의 분자식을 보면 물과 산소밖에 없는데 과용이나 남용, 오용을 하지 않는 한, 부작용이 나타날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전보다도 더 활기가 넘치는 등 긍정적인 반응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 중이다.

<One Minute Cure>의 저자는 말한다.
과산화수소 요법은 <사실상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비밀의 요법>이라고! 그리고 이 말을 책의 앞 표지에 부제목으로 붙여 놓았다. 43일간 음용해 본 경험자의 입장에서 나는 저자의 말이 사실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단, 모든 사람에게 100% 다 효과가 있다고는 장담을 못한다!

과산화수소 요법을 시행해 본 사람들 중에서 약 5% 미만의 사람들은 그 효과를 전혀 보지 못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권장 복용법을 안 지켰거나 혹은 음용하는 사람의 회의적인 마음자세에 원인이 있지 않나 짐작을 할 뿐이다.


믿지 않으면 시작하지 말되, 일단 시작했으면 이 요법이 나에게 건강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철저히 믿으라!!


또한, 과산화수소 요법을 시작하면 일정 기간 가벼운 감기증세나 몸살, 발열, 두드러기, 두통등 사람에 따라 다양한 명현 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한다. 나는 특이 체질인지 명현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참조하기 바란다.


참고로, 과산화수소 (Hydrogen Peroxide) 35% Food Grade는 현재 국내에서 생산하는 곳이 없으며 따라서 파는 곳도 없다. 따라서 해외 직구매를 하거나 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하여 구입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참고할만한 사이트들을 몇 개 소개한다.

영어로 되어 있으나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되실 것이다.

 

과산화수소의 많은 장점들 - 누르세요


읽어보면 좋은 유용한 사이트!!



자, 이제 할 이야기는 다 했다.

지금부터는 경고를 해야 할 순서이다.

다음의 경고와 주의사항을 잘 읽고 선택을 하시기 바란다.


 

주의 2 : 미국의 FDA는 본 과산화수소 요법이 가져올 지도 모르는 치명적 결과에 대하여 경고를 하고 있다.


헉4FDA 경고문 바로 가기      


또한, 내가 아는 한, 미국의 의사협회도 과산화수소 요법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H2O2를 (장기) 복용할 시 혈액속에 산소가 과다 투입됨으로 인하여 발생할 지도 모르는 여러 종류의 치명적 질병이나 부작용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미국 의사협회의 반대 및 FDA 경고문에 대한 과산화수소 요법 옹호론자들의 반론> :

과산화수소 요법을 옹호하는 (일부 의사들을 포함한) 사람들은 본 경고문을 비롯하여 병원, 의사, 제약회사등등 여러 단체 및 개인들이 주장하는 과산화수소 요법에 대한 경고 내지는 반대의견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반론을 펴고 있다. 이 요법이 널리 알려지게 되면 문을 닫아야 할 수많은 병원과 거대 제약회사들의 곤란한 입장을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판단은 각자가 하시기 바란다.

나는 과산화수소 요법을 실행하는 쪽으로 결심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다. 

어쨌거나 최종 결정은 각자 스스로의 몫임을 잊지 마시길...


 

 

헉4마지막으로 노파심에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과산화수소 요법을 시행할 마음을 먹거든 반드시 먼저 그 용법과 주의사항을 신뢰할 만한 전문가나 책등을 통하여 충분히 숙지하고 난 후에 시행하여야 한다.

고농축 과산화수소는 독극물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실수로라도 그냥 음용하거나 오용, 남용, 과용하게 되면 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고, 100% 본인의 책임하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 가며 시행하여야 한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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