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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3

도마복음과 예수의 진짜 가르침 * 본문 전면 보완 완료! 역사적 사실과 다른 오류가 발견되지 않는 한, 이것을 최종판으로 합니다. 경고)아래의 글에는 성경의 오류 및 신약성경의 문제점, 한국 교단이 위경으로 단정하고 있는 도마복음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교회와 교리의 개혁을 위해 일시적인 믿음의 흔들림 마저도 감수할 용기가 있는 분들만 끝까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1. 성경의 오류들 나는 교회를 20년 이상 다녔었다. 그냥 습관적으로 다닌 것이 아니라 성경 공부도 열심히 하고 예수의 뜻대로 살려고 기도하면서 나름 경건한 청,장년기를 보냈었다. 천성이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성경은 물론이고 성경에 관련된 책들도 두루 꼼꼼하게 정독했다.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성경을 자세하게 알려고 하면 할수록 의문점들이 늘.. 2016. 1. 14.
나에게 '무소유'의 의미란 이제 보름남짓 있으면 법정스님의 책들이 전부 절판이 된다. 온라인 서점에 가 보니 이미 품절이 된 책도 있고 재고가 남아 할인 세일하는 책들도 있었다. 어쨌거나 며칠 있으면 그마저도 전부 사라져 버릴 예정이다. 젊은 시절,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불교신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큰 감명을 받아 주위 친구들에게도 여러 권 선물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때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자 얼마전 책을 다시 읽었다. 청소년기에 받았던 감동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가슴을 울리는 메세지가 있다. 되돌아 보면 나의 인생은 '무소유'와 '성경', 이 두 권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왔던 것 같다. 감수성이 한창이던 시절에 불교책을 열심히 탐독하다가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성경을 읽으며 참다운 인생의 목적에 대해서 진지.. 2010. 12. 13.
기네스북에 등재된 책들 인터넷을 하다가 기네스 기록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보게 되었다. 문득 궁금해졌다. 기네스 북에 오른 책들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니 총 5개의 기록이 있었는데 하나는 신문에 관련된 것이라 제외하고 책으로 출간된 4권을 소개한다. 가장 긴 제목 이태리의 다비드 칠리베르티란 사람이 2007년 7월에 출간한 책으로 제목만 총 290단어, 1433자로 이루어진 책이다. 제목을 풀이하면 쯤으로 해석이 된다. 전체 제목은 다음과 같다. 정말 제목만 읽기에도 숨이 차오를 것 같은데 제목의 마지막쯤에 패리스 힐튼이라는 단어가 보인다. 저 패리스 힐튼이 그 패리스 힐튼일까? 궁금...ㅋㅋ 가장 큰 카탈로그 책 Bon Prix란 사람이 2003년 8월 30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펴낸 패션 카탈로그이다. 총 212.. 2010.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