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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3

뿌린 대로 거두는 삶. 주) 아래 글은 100% 개인의 주관적 생각이 반영된 잡담임을 감안하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해 블로그에 열심히 정리했던 반일에 관한 글을 작년 연말의 어느 날 지워 버렸다. 원래는 극우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할 목적이었으나 점점 항목들이 늘어나면서 처음의 뜻과는 달리 나중에는 일본과 일본인들 전체가 마치 악의 화신같이 묘사되어 버렸다. 그래서 지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했다. 그리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아깝긴 했지만... 결국 지웠다. 나쁜 일본인도 있지만 착한 일본인도 분명히 많을 것이다. 한국인도 미국인도 중국인도 마찬가지다. 또한, 굳이 3류 블로거가 그들의 만행을 글로써 고발하지 않더라도 개인 혹은 국가가 행한 선행과 악행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복을 받거나 댓가를 치른다. 그.. 2021. 2. 12.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 방법 - 카르마와 다르마. 카르마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언가이자 영능력자인 '에드가 케이시'는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정확하진 않으나 요점은 대략 이런 뜻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전생에 쌓은 카르마의 무게에 따라 현세가 정해지며, 죽고난 뒤에는 현세에서 쌓은 카르마가 더해져 내세의 인생이 정해지고, 그런 과정을 수없이 거치면서 개인의 영혼은 우주적 완전체로 점점 진화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 말은 에드가 케이시만 한 것이 아니다. 금성에서 지구로 이주온 옴넥 오넥도 같은 말을 했고, 한국의 전생리딩가 박진여님도 같은 말을 한다. 둘 다 아직도 살아있는 분들이다. '네가 뿌린대로 거두리라'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같은 뜻이 아닌가? 부처님은 깨달음에 이르고 난 뒤에 설파하시길, '세상 모든 일이 인연이 아닌 것으로 일어나는 일이 없다.. 2019. 3. 21.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요즘 사람들의 일생을 보면 참 바쁘게 살다가 가는 것 같다. 어릴 때는 이유도 모른 채 여러 개의 학원에 다니고, 중고등학교에서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사회에 나와서는 결혼하고 또 열심히 돈벌어 자식들 뒷바라지하고, 노후에 좀 쉴 만하면 노환이나 병들어 죽는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죽음은 그 어느 누구도 비켜가지 않는다. 아쉬운 것은 우리의 마음이 조금 쉴 만하면 우리의 육체가 반대로 영원히 쉬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이것이 아마도 우리들 대부분의 삶일 것이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잠깐 들렀다 가는 사람들이다. 나무와 풀도 흘러가는 물도 하늘의 새도 무릇 생명있는 것은 전부 잠깐 들렀다 가는 것들이다. 잠깐 들렀다 가는 것들끼리 서로 만나 기쁨의 정을 나누다가 헤어.. 2010.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