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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미생활

봄꽃

by 소박한 독서가 2010. 3. 25.

꽃에게 물었다.

니 이름이 뭐야?



"프리뮬러.."

얼마전까지 애기똥풀인줄 알았다.

생긴 것도 참 이쁘고 화려하구나..

미안...^^

* 2005.04 어느날 남산 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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